
[CMN 박일우 기자] LG생활건강이 간편함과 실용성을 추구하는 남성들을 위한 올인원 클렌징 라인 ‘보닌 네이처워시 2종’을 선보였다. 지난해 올인원 스킨케어를 출시한데 이은 후속탄이다.
19일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한 번에 케어가 가능한 ‘보닌 네이처워시 페이스&바디 올인원 클렌저’와 면도부터 세안까지 한 번에 끝낼 수 있는 ‘보닌 네이처워시 쉐이빙&페이스 딥 클렌저’ 두 종류다.
‘보닌 네이처워시 페이스&바디 올인원 클렌저’는 짧은 샤워 시간에 하나의 제품으로 헤어, 페이스, 바디까지 한번에 클렌징 할 수 있다. 풍성한 거품과 내추럴 허브 성분으로 땀과 분비물을 깔끔하게 클렌징 해준다. 제주 허브 성분인 레몬그라스를 비롯해 펜넬, 로즈마리, 민트와 남성적인 아로마틱 우디향으로 상쾌하고 내추럴한 잔향을 남겨준다.
‘보닌 네이처워시 쉐이빙&페이스 딥 클렌저’는 바쁜 아침시간에 면도와 세안을 한 번에 간편하게 마칠 수 있는 제품이다.
촉촉한 젤 클렌저를 피부에 도포하면 풍성한 거품으로 변하는 제품으로, 탁월한 밀착력과 거품생성력으로 쉐이빙 폼 겸 클렌저 두 가지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적당량을 덜어 얼굴에 마사지 하듯이 거품을 내고, 면도 후 미온수로 깨끗하게 씻으면 피부 노폐물까지 말끔하게 클렌징해 준다.
관련기사 리스트
인기기사 TOP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