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와 성분 전문가의 만남, ‘트리니셀’ 공식 론칭”
3년 연구 개발 거친 더마 코스메틱 ‘트리니-배리어’ 라인 첫선
론칭 기념 최대 50% 할인 및 4종 쿠폰팩 등 풍성한 혜택 제공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26-03-17 오후 4:4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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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피부 진료 경험이 풍부한 의사와 글로벌 화학기업(BASF) 출신 전문가가 공동 설계한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트리니셀(Trinicell)이 3년여의 치밀한 연구 끝에 2026년 3월 공식 론칭했다.

트리니셀은 ‘Glow deeper, Age slower’라는 슬로건 아래 단순한 노화 방지를 넘어 세포 환경을 근본적으로 개선시켜주는 ‘슬로우에이징’의 정수를 지향한다.

특히, 전문적인 피부 시술만큼이나 일상 속 ‘고기능성 홈케어’의 중요성이 커진 트렌드에 발맞춰 과학적 데이터에 기반한 정밀한 스킨케어 경험을 선사한다. 민감성 피부 대상 저자극 임상 테스트를 비롯해 모공부터 주름 등 피부 상태 전반에 대한 다각도의 임상 평가를 완료했다.

‘트리니셀’ 브랜드 론칭과 함께 선보인 ‘트리니-배리어(Trini-barrier) 라인’은 세포 본연의 힘을 기르는데 집중한다.

대표 제품인 ▲바쿠치올 콜라겐 부스팅 세럼은 기미‧잡티‧탄력을 동시에 케어하는 고효능 솔루션을 제공하며, ▲PDRN 모이스처 배리어 크림은 식물성 PDRN과 트리블 수분 에너지를 배합해 강력한 수분 진정 및 장벽 구축을 돕는다.

트리니셀은 이 라인을 시작으로 고기능성 슬로우에이징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트리니셀은 브랜드 론칭을 기념해 트리니셀 공식몰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전개한다. 최대 50% 할인 혜택과 함께 신규 고객을 위한 ‘론칭 기념 4종 쿠폰팩’을 증정해 전문가가 설계한 프리미엄 슬로우에이징을 한층 가깝게 경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트리니셀 관계자는 “피부 시술 효과를 극대화하고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세포 단위의 세밀한 홈케어가 필수적”이라며, “의사와 화학자가 오직 효능만을 위해 3년간 공들인 만큼, 피부 스스로 회복하는 진정한 변화를 증명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트리니셀은 국내 론칭을 기점으로 아마존(Amazon) 등 글로벌 채널 입점을 가속화하며 K더마의 전문성을 세계 시장에 전파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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