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테라피스트가 되는 길, 그것이 궁금하다!”
알롱제웰니스전문학교, 뷰티 체험학습 특강 성료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14-04-29 오후 7:5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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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롱제웰니스전문학교(학장 김샤샤 www.allonge.kr)는 지난 5일 피부미용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뷰티 체험학습 특강을 성공적으로 끝마쳤다.

이날 특강은 라끄리닉드 파리(신라호텔)의 김혜정 이사를 초청해 ‘청소년 피부관리와 뷰티테라피스트의 진로’라는 주제로 즐거운 소통의 장을 꾸몄다.

김 이사는 학생들의 피부 고민을 일일이 들어주며 피부 진단과 동시에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더불어 뷰티테라피스트가 되기 위한 뚜렷한 목표 의식과 노력의 필요성을 자신이 겪었던 경험에 빗대어 진심을 담아 학생들에게 전달했다.

특강에 참여한 한 학생은 “특강이라고 해서 지루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너무나도 즐거운 시간이었다. 특히 선생님께서는 피부도 직접 진단해주셔서 앞으로 피부를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알게 된 것 같다”며 “앞으로 진로를 결정함에 있어 이번 특강이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김 이사는 “피부미용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피부를 정확히 알고 또 상대방의 피부에 대해 공감할 수 있는 정확한 지식과 진실이 마음이 필요하다”며 “앞으로 단기적, 장기적인 뚜렷한 목표의식을 세워나가며 자기계발을 실천한다면 이곳의 모든 학생들이 모두 훌륭한 뷰티테라피스트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알롱제웰니스전문학교는 뷰티아티스트, 헤어아티스트, 스킨케어, 두피케어, 웰니스 뷰티경영학, 웰니스 뷰티테라피학 등 총6개 학과를 운영 중인 미용 전문 교육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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