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프레쉬 핸드메이드 코스메틱 브랜드 러쉬(LUSH)가 2015 홀리데이 컬렉션을 출시했다.
올해는 신비롭고 기묘한 분위기의 제품들을 선보이며 2015 크리스마스 테마가 탄생하는 창의적인 순간과 다양한 발명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감각적인 영상과 예술적인 이미지 컷으로 미리 선보였다.
이번 컬렉션은 사랑스러운 향기와 신선한 원재료를 넣은 단일 제품부터 형형색색 다채로운 기프트 세트, 지난해 인기를 모은 러쉬 크리스마스 제품들의 컴백은 물론 올해 첫 선을 보이는 신선하고 매력적인 신제품들을 대거 출시했다. 단품과 기프트 포함 90여 종에 이른다.
특히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기발하고 독특한 제품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중 ‘솔트 앤 페퍼민트 바크’는 고운 바다 소금을 압축해 만든 새로운 타입의 고체형 바디 스크럽으로 페퍼민트 오일이 함께 어우러져 몸과 마음까지 상쾌해진다.
이와 함께 생크림처럼 부드러운 핑크빛 텍스처로 크리스마스의 달콤한 디저트를 연상케 하는 ‘아이싱 온 더 케이크’ 샤워 스무디는 아몬드 밀크와 으깬 밤으로 만들어져 겨울철 예민해진 피부를 촉촉하고 매끈한 피부로 가꿔준다. 또 페퍼민트와 멘톨 크리스탈을 함유해 시원하고 상쾌한 부드러운 피부를 만들어주는 바디 컨디셔너 ‘크리스팅글’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밖에 스몰 기프트, 미디움 기프트, 라지 기프트 등 30여 종의 크리스마스 기프트를 함께 선보였다. 구성에 따라 2만원~40만원 대까지 가격대별로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2015 러쉬 홀리데이 컬렉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lush.co.kr)와 페이스북(facebook.com/lushkorea)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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