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비오레’(Bioré)가 트와이스 (TWICE) 사나를 메인 모델로 발탁하고, 한국 뷰티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비오레는 지난 3월 선케어 라인 ‘비오레 UV’를 메인으로 한국 시장 공식 진출을 선언한 이후, 4월 트와이스 사나를 한국 시장 공식 모델로 선정하며, 한국 내에서의 브랜드 존재감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비오레는 맑고 투명한 피부와 건강한 에너지, 그리고 청량하고 신뢰감을 지닌 사나의 이미지가 브랜드가 지향하는 핵심 가치와 부합해 메인 모델로 선택했다고 밝혔다.
비오레의 이번 국내 론칭은 단순한 시장 진출을 넘어, 한국을 글로벌 뷰티 트렌드의 거점으로 삼아 아시아 전역으로 영향력을 확대하고 글로벌 성장을 가속화하기 위한 핵심적인 단계다.
다가오는 2026년 여름 시즌을 맞아 비오레는 사나와 함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며 브랜드의 가치 있는 경험을 국내 소비자에게 적극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비오레 관계자는 “사나 특유의 청량하고 투명한 매력이 비오레가 지향하는 ‘가볍고 편안한 자외선 차단 경험’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며 “한국에서 다양한 브랜드 경험 기회를 확대해 비오레 제품에 대한 신뢰를 쌓고 소비자 로열티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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