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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베리어, 러시아 ‘K-뷰티 페스티벌’ 참가
[CMN] 네오팜(대표 김양수)의 민감피부 장벽 강화 브랜드 ‘리얼베리어’가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리는 ‘다리 크루 K-뷰티 페스티벌(DARI CREW K-BEAUTY FESTIVAL)’에 참가해 팝업 부스를 운영한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러시아 기반 K-뷰티 전문 마케팅 플랫폼 ‘다리 컴퍼니(DARI COMPANY)’가 개최하는 네트워킹 행사로, 한국의 뷰티 브랜드와 현지 크리에이터 및 업계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콘텐츠 제작과 장기적인 협업 기회를 모색하는 자리다. 행사에는 러시아 및 독립국가연합(CIS) 지역의 뷰티 크리에이터 800여 명과 주요 인플루언서 100여 명, B2B·B2C 파트너 50여 곳이 참석한다. 리얼베리어는 행사 현장에서 ‘민감피부·피부장벽’을 테마로 브랜드존을 운영하고, ▲익스트림 라인 4종(크림, 크림 라이트, 세라 수분장벽 선크림) ▲피디알엔 광채 리페어 세럼 ▲펩티비타씨 잡티 세럼 ▲세라마이드 클렌징 밀크 ▲워터리 히알 세럼 등 약 10개 이상의 제품을 선보인다. 또한 다양한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과 포토존을 마련해, 방문객이 리얼베리어의 피부장벽 기술력과 브랜드 콘셉트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아울러 행사에 참여한 크리에이터와 인플루언서가 제작한 릴스, 숏폼 등 SNS 콘텐츠를 통해 러시아·CIS 지역 내 브랜드 노출을 확대하고, 오프라인 행사에 이어 온라인 채널에서도 브랜드 경험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리얼베리어는 현재 러시아 최대 뷰티 유통 체인인 골드애플(Gold Apple)을 비롯해 크림샵(Creamshop), 홀리샵(Hollyshop), 루니페라(Lunifera) 등 주요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에 입점해 있다. 일본과 영국 등 주요 해외 시장에서도 현지 마케팅을 꾸준히 전개하며 브랜드 입지를 넓혀왔다 네오팜 관계자는 “글로벌 시장이 다변화되는 만큼 국가별 소비자 성향과 유통 환경을 반영한 현지화 전략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시장별 특성에 맞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8-25 오후 5: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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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리, T1과 함께한 ‘오피스 웹예능’ 공개
[CMN] 에이블리코퍼레이션(대표 강석훈)이 운영하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에이블리가 지난 20일 오후 6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글로벌 e스포츠 기업 T1의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임단(이하 T1 선수단)이 출연하는 영상 콘텐츠를 공개했다. 이번 콘텐츠는 ‘T1이었던 내가 에이블리에서는 신입사원?’이라는 콘셉트로 제작된 오피스 웹예능이다. T1 선수단(‘도란’, ‘오너’, ‘페이커’, ‘페이즈’, ‘케리아’)이 에이블리의 신입 MD, 디자이너, 마케터가 되어 에이블리의 실제 다양한 직무를 경험하고 자신에게 어울리는 직무를 찾아가는 과정을 담았다. 콘텐츠에서는 선수들이 각 직무와 관련된 이색 미션들을 수행하며 펼쳐지는 좌충우돌 오피스 체험기가 그려진다. 선수들의 솔직 담백한 모습과 생생한 반응을 조명해, 경기장 밖에서의 새로운 매력은 물론 선수들 간의 유쾌한 케미스트리까지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콘텐츠 협업을 기념해 에이블리는 지난 4월 T1과 공동 기획해 출시한 굿즈 컬렉션 ‘Moments of T1’을 랜덤 ‘기프트 박스’로 구성해 한정판 포토카드 혜택과 함께 선보인다. 아울러, 오는 9월 13일까지 시청 후기 인증 이벤트도 실시한다. 인상 깊었던 장면 소감과 시청 인증 스크린샷을 본인의 SNS 채널(인스타그램, X, 스레드)에 에이블리 공식 계정 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T1 선수단 친필 사인 및 선수들이 직접 그린 그림 원본 ▲T1 선수단 에이블리 신입사원 키트 ▲T1 선수단 에이블리 명함 5종 세트를 증정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에이블리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CMN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8-25 오후 4:5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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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 로더 컴퍼니스, 피부 톤 매칭의 미래 선도
[CMN]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가 영국 리즈 대학교(University of Leeds) 디자인 스쿨(School of Design) 및 색채 과학과 시각 인식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리더인 카이다 샤오(Kalda Xiao) 박사<사진>와의 연구 협력을 발표했다. 이번 협력은 첨단 색채 과학과 소비자가 자신의 피부를 어떻게 인식하는지에 대한 연구를 결합하여, 보다 정밀한 색조 매칭과 개선된 제품성분을 갖춘 고급 명품 피부 톤 보정 제품의 개발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연구 결과는 파운데이션, 컨실러 및 기타 피부 톤 제품을 평가하기 위한 새로운 과학적 기준을 수립하여 일상생활에서 보다 자연스러운 결과를 제공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리즈 대학교 디자인 스쿨 내 리즈 섬유 및 색채 연구소(Leeds Institute of Textiles and Color, LITAC)의 색채 및 이미징 과학 교수인 카이다 샤오(Kaida Xiao) 박사가 주도하는 이 프로젝트는 고급 심리물리학적 방법(시각 인식 과학에 뿌리를 둔, 사람들이 어떻게 차이를 인지하고 알아차리는지 연구하는 방식)을 활용하여 개인이 피부 본래의 색조를 어떻게 인식하고 미묘한 색상 차이를 어떻게 감지하는지 조사한다. 과학적 기기로 측정된 색상과 동일한 색상에 대한 인간의 시각적 인식 사이의 관계를 조사함으로써, 특히 실제 생활 환경에서의 시야 조건에서, 이 연구는 미묘한 톤의 차이가 소비자에게 언제 인지되고 언제 인지되지 않는지를 파악하고자 한다. 이러한 인사이트는 피부 톤 제품의 평가 및 개발 방식을 개선하여 불일치를 줄이고 보다 자연스럽게 보이는 결과를 가능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에스티 로더 컴퍼니스 첨단 기술 및 글로벌 임상·소비자 과학 부문 선임 부사장 클로드 살리우(Claude Saliou)는 “피부 톤 및 컬러 코스메틱 분야의 혁신적 전환을 실현하는 것은 소비자가 자신의 피부 톤을 어떻게 인식하는지에 대한 더 깊은 이해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피부 톤은 점점 더 정밀하게 측정될 수 있지만, 실제 생활 환경에서 소비자가 자신의 톤을 어떻게 인식하는지 이해하는 것은 여전히 복잡한 과학적 과제로 남아 있다. 색채 과학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리즈 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우리는 소비자가 실제 환경에서 색조 매칭을 어떻게 경험하는지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 이러한 인사이트는 쉐이드 정확도를 개선하고, 보다 자연스럽고 일관되게 보이는 고성능 제품성분을 개발하며, 고급 명품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친 지속적인 혁신을 지원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이번 협력은 혁신의 중심에 포용성을 우선시하여, 모든 소비자가 자신에게 꼭 맞는 자연스럽게 보이는 일치 색조를 찾을 수 있는 제품성분을 만드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카이다 샤오(Kalda Xiao) 박사는 “피부색 인식은 매우 복잡하며, 여러 요인 간의 미묘한 상호작용에 의해 형성된다”라며 “우리는 명품 뷰티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서 피부 과학 발전에 대한 오랜 헌신과 과학적 우수성에 대한 전념으로 유명한 에스티 로더 컴퍼니스와 협력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8-25 오후 4:4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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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주사 시술·Micro-LED 마스크 병행’ 효과 검증
[CMN] 아모레퍼시픽이 KAIST와 공동 연구를 통해 피부 주사 시술 후 얼굴 밀착형 Micro-LED 마스크 제품을 병행 사용할 경우 피부 개선 효과를 높일 수 있음을 확인했다. 관련 연구 결과는 에너지·나노 소재 분야 국제 학술지 나노 에너지(Nano Energy, IF 16.7, JCR Q1) 온라인판에 8월 게재됐다. 이번 연구는 얼굴 밀착형 면발광(Micro-LED) 기술을 적용한 마스크를 활용해 피부 주사 시술 후 회복 과정과 피부 개선 효과를 분석하고, 시술과 홈케어를 연계한 피부 관리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 아모레퍼시픽 연구진은 PN 주사와 630nm 적색광 기반 광생체조절(Photobiomodulation, PBM) 기술을 적용한 얼굴 밀착형 Micro-LED 마스크를 활용했다. 해당 기기는 얼굴 굴곡에 맞춰 광원층이 피부에 밀착되도록 설계해 피부와 광원 간 거리를 최소화하고 광에너지 전달 효율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실제 피부 접촉 면적은 기존 제품 대비 46.9%에서 78.1%로 확대됐으며, 광원과 피부 사이 간격은 4.1mm에서 1.8mm로 감소했다. 또한 안면 8개 부위 기준 93.8%의 광 균일도를 확보했다. 연구진은 실제 인체 피부조직을 활용한 ex vivo 시험을 통해 UVB로 광손상을 유도한 인체 피부 조직에서 PN 주사 단독군, LED 마스크 단독군, PN 주사와 LED 마스크 병행군을 비교 분석했다. 그 결과 병행 적용군은 PN 주사 단독군 대비 멜라닌 생성 관련 인자 발현이 유의하게 감소했으며, 피부 재생과 관련된 신생 콜라겐 생성은 약 15% 증가했다. 또한 염증 및 콜라겐 분해 관련 인자 역시 유의하게 감소해 피부 재생과 브라이트닝, 염증 완화 측면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확인했다. 33명을 대상으로 8주간 진행한 임상시험에서도 Micro-LED 마스크 병행 적용 부위에서 피부 개선 효과가 더욱 크게 나타났다. 기미·잡티 흔적 수와 면적, 피부톤, 피부톤 균일도, 피부 각질량 등 브라이트닝 관련 5개 지표 모두에서 유의한 개선이 확인됐다. 깊은 피부 탄력은 8주 후 12.8% 개선돼 PN 주사 단독군의 3.1% 대비 4배 이상 높은 변화량을 보였으며, 피부 밀도 역시 유의하게 향상됐다. 시술 후 민감해진 피부의 회복 속도 또한 병행 적용군에서 더 빠르게 나타났다. 피부 장벽 회복 지표인 경피수분손실량(TEWL)은 시술 3일 후 20.8% 감소해 PN 주사 단독군의 12.4%보다 큰 개선 폭을 보였으며, 홍반 역시 감소했다. 연구진은 이를 통해 Micro-LED 마스크가 스킨부스터 시술 후 피부 회복을 돕고 다운타임 관리에 활용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아모레퍼시픽 R&I센터장 서병휘 CTO는 “이번 연구는 피부과 시술과 홈케어 기술처럼 서로 다른 영역의 강점을 결합해 고객의 피부 경험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하이브리드 연구의 가능성을 보여준 사례”라며 “아모레퍼시픽은 앞으로도 기술과 카테고리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하이브리드 연구를 확대하고, 피부의 건강한 활력을 장기적으로 관리하는 ‘홀리스틱 롱제비티 솔루션’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8-25 오후 4:3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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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본 ‘튜닝엑스’ 홍콩 첫 라이브커머스 성료
[CMN] 피부과학 기반 스킨케어 브랜드 세르본(Celebon)이 홍콩에서 진행한 첫 라이브커머스에서 준비 물량을 전량 판매하며 해외 시장에서 첫 판매 성과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세르본은 최근 홍콩 현지 소비자를 대상으로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진행하고 대표 안티에이징 라인 ‘튜닝엑스(Tuning X)’를 선보였다. 이번 방송은 세르본이 홍콩에서 처음 진행한 라이브커머스로, 제품 특징과 사용법 등을 실시간으로 소개하며 현지 소비자들과 직접 소통했다. 방송을 위해 준비한 물량이 모두 판매되면서 후속 판매를 위한 추가 물량 확보에 나섰다. 이번 방송은 국내를 중심으로 판매 채널을 확대해온 세르본이 홍콩 시장에서 첫 소비자 판매 반응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를 시작으로 홍콩을 비롯한 해외 시장에서 현지 판매 및 유통 채널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방송에서 선보인 ‘튜닝엑스’는 앰플 크림, 부스팅 에센스, 크림 미스트 등으로 구성된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라인이다. 바이오 기반 기능성 성분과 서울대학교 연구진 출신 바이오기업 네오리젠이 개발한 세포 투과 펩타이드(Cell-Penetrating Peptide) 기반 전달 기술 NICT(Necrogen Intra-Cellular Delivery Technology)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세르본 상품전략총괄 박재현 상무는 “최근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 PDRN, 펩타이드 등 다양한 고기능성 성분이 주목받으면서, 어떤 성분을 담았는지를 넘어 좋은 성분을 피부에 얼마나 효과적으로 전달하는지도 중요한 경쟁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여기에 덧붙여 “세르본은 유효성분의 전달 과정에 집중한 ‘침투과학’을 제품 경쟁력으로 내세우고 있으며, 국내에 이어 해외에서도 판매 반응을 확인한 만큼 앞으로도 ‘빠른 효능과 침투과학’을 중심으로 글로벌 프리미엄 스킨케어 시장에서 차별화된 영역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8-25 오후 4:3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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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홀딩스, 기후대응위와 업무협약 체결
[CMN] 아모레퍼시픽홀딩스가 대통령 직속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위원장: 한성숙 국무총리, 이창훈 민간위원장, 이하 기후대응위)와 ‘그린이득 국민참여 확산 캠페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후대응위의 정책적 구심점과 아모레퍼시픽의 ESG 경영 역량 및 소비자 접점을 연계하는 민관 협업의 일환이다. 8월 25일(오늘) 오전 진행된 협약 체결식에는 권순철 아모레퍼시픽 상무<사진 왼쪽>와 이창훈 기후대응위 민간위원장<사진 가운데>을 비롯해 공동 협약사인 천영훈 풀무원식품 대표이사<사진 오른쪽> 등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그린이득 국민참여 확산 캠페인’은 국민이 일상 속 소비에서 자연스럽게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참여 접점을 넓혀가는 민관 합동 캠페인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아모레퍼시픽홀딩스는 ‘지속가능한 뷰티’를 중심으로 저탄소 제품 소비문화 확산에 앞장선다. 특히 기후대응위가 추진하는 미래세대 대상 ‘넷제로 프렌즈’ 사업에 적극 참여해 과제 발굴, 심사, 멘토링 등 다양한 방식으로 청년들의 탄소중립 아이디어 실현을 지원할 예정이다. 아모레퍼시픽은 그간 포장재 플라스틱 사용 절감과 재활용, 회수를 비롯해 2025년 국내 민간기업 최초로 글로벌 RE100을 달성하는 등 경영 활동 전 과정에서의 온실가스 감축을 이끌어왔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그룹 차원의 민관 협력 기후대응 모델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권순철 아모레퍼시픽 상무는 “기후위기 대응은 기업의 지속가능경영을 넘어 소비자와 함께 실천 문화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저탄소 소비문화 확산과 지속가능한 뷰티 실천에 더 많은 국민이 동참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CMN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8-25 오후 3:2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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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APS이노베이션, K뷰티 신사업 진출
[CMN] APS이노베이션의 화장품 충진·포장 자동화장비 전문기업 ERAE 인수 거래가 성공적으로 종결됐다. 이번 M&A 거래는 인터캐피탈파트너스가 거래 전반의 자문을 총괄했으며, 기술보증기금과 민관협력해 추진됐다. APS이노베이션은 이차전지·디스플레이 장비 사업에서 축적한 제조·자동화 역량을 기반으로 신규 성장동력을 모색해 왔다. ERAE는 화장품 생산 자동화장비 분야에서 기술력과 고객 기반을 확보하고 사업 확장과 해외시장 진출을 추진해 왔다. 인터캐피탈파트너스는 양사의 기술 및 사업 기반과 중장기 성장전략을 분석한 결과 전략적 시너지가 크다고 판단해 양사를 연결했다. 인터캐피탈파트너스는 전략적 인수자 매칭을 시작으로 기업가치 검토, 실사 지원, 거래구조 설계, 주요 거래조건 협상, 계약 체결 및 종결까지 M&A 전 과정에서 자문을 제공했다. 특히 여러 법인과 사업부문이 맞물린 복합 거래구조를 하나의 실행 가능한 로드맵으로 구체화하고, 거래 단계별 선후관계와 다양한 이해관계를 조율하며 주요 쟁점을 해소했다. APS이노베이션은 이번 인수를 통해 K뷰티 생산 인프라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 ERAE가 보유한 화장품 충진·포장 자동화장비 기술 및 고객 기반에 APS이노베이션의 제조·자동화 역량과 해외 인프라를 결합해 국내외 화장품 생산설비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CMN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8-25 오후 2: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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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서울뷰티위크, DDP서 성황리 개최
오세훈 서울시장(가운데)이 '뷰티풀라이프인서울' 개막식 후 인플루언서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사진제공=서울시] [CMN 심재영 기자] K뷰티를 중심으로 패션, 웰니스 엔터테인먼트를 아우르는 서울의 대표 뷰티 축제 ‘2026 서울뷰티위크’가 성황리에 열렸다. 서울시는 지난 22일(토)부터 25일(화)까지 나흘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일대에서 ‘뷰티풀라이프인서울(BLS: Beautiful Life in Seoul)’을 개최했다. 올해 처음 선보인 BLS는 2022년부터 이어온 ‘서울뷰티위크’를 중심으로 패션‧웰니스‧디자인‧엔터테인먼트‧지역상권 콘텐츠를 결합한 체험형‧체류형 라이프스타일 축제다. DDP 실내외 12개 공간에서 총 14개 프로그램이 운영됐고, 방문객은 낮부터 밤까지 취향에 따라 골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지난 23일 오후 3시 DDP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개막식에 참석해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개막식에는 뷰티산업 관련 기업‧단체, 국내외 바이어와 인플루언서 등 140여 명이 자리했다. 오 시장은 축사를 통해 서울의 라이프스타일에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며, 비즈니스 플랫폼 강점을 살려 패션‧웰니스‧푸드‧엔터테인먼트를 아우르는 종합 축제로 영역을 넓히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뷰티테크‧메디컬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 뒷받침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2026 서울뷰티위크에는 152곳의 뷰티 기업이 참가했다. [사진=심재영 기자] 행사의 핵심인 ‘서울뷰티위크’는 올해로 5회째를 맞았다. 뷰티를 넘어 의료‧웰니스 분야까지 총 152개 브랜드가 참가해 신제품과 기술을 선보였다. 2022년 52개 사에 불과했던 참가기업 규모는 3배 가까이 늘었고, 바이어 참가국도 18개 국에서 48개 국으로 확대됐다. ‘뷰티 트레이드쇼’에서는 48개 국 115개 사 해외 바이어가 초청돼 국내 중소 뷰티기업과의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 서울시는 지난해 177억 원 규모의 수출계약 실적을 넘어서는 성과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어울림광장에서 진행된 ‘K스타일링 체험’, 올해 처음 열린 ‘서울뷰티포럼’, 디자인랩‧갤러리문에 등에서 진행된 패션‧독서‧웰니스 프로그램 등이 방문객의 발길을 끌었다. 서울시는 동대문 상권과 연계한 ‘뷰티 슈퍼패스’를 운영해 인근 뷰티 매장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등 DDP에서 시작한 하루가 동대문 쇼핑‧먹거리로 이어지도록 했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참가기업들의 열기도 뜨거웠다. 2026 서울뷰티위크 한국콜마 부스 [사진=심재영 기자] 한국콜마는 2022년 첫해부터 5년 연속 공식 파트너로 함께하며 ‘당신의 하루, 콜마가 함게합니다(Every Moment of Your Day, Kolmar)’라는 주제로 부스를 꾸렸다. 아침 스킨케어‧낮 선케어‧밤 클렌징으로 이어지는 ‘24시간 뷰티 루틴’ 콘셉트로 구성한 부스에서는 차세대 피부 전달기술 ‘더마핏 마이크로 니들’ 체험, UV카메라를 활용한 자외선차단 전후 비교, 피부 분석 카메라를 통한 클렌징 효과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2026 서울뷰티위크 트리니셀 부스 [사진=심재영 기자] 임상기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트리니셀(TRINICELL)도 이번 행사에 참가해 대표 제품인 ‘바쿠치올 콜라겐 부스팅 세럼’, ‘PDRN 모이스처 베리어 크림’, ‘어드밴스드 EGF NMN 베리어 크림’을 국내외 바이어와 유통 관계자들에게 선보였다. 트리니셀은 전시를 전시를 넘어 해외 바이어‧유통 파트너들과의 B2B 미팅을 통해 국가별 유통 가능성을 검토하며 글로벌 시장 확대를 모색했다. 이 밖에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 허스텔러, 데저트프리, 어셈블리, 클래시스 등 최근 주목받는 인디 브랜드들도 부스 참가를 통해 브랜드 홍보에 열을 올렸다. 2026 서울뷰티포럼 [사진=심재영 기자] 행사 마지막 날인 25일에는 뷰티산업의 미래를 이끌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는 ‘비즈니스 밋업 피칭대회(Business Meet-Up Pitching Competition)’가 DDP 컨퍼런스홀에서 열렸다. 화장품, 뷰티 디바이스, 뷰티테크, 플랫폼 등 라이프스타일 기반 뷰티산업 전반에서 서류심사를 통과한 9개 팀이 본선 무대에 올랐다. 본선 진출침에는 전문 투자심사역과의 1:1 멘토링을 비롯해 투자사 밋업, 기업 간 협력 파트너십 연계 등 실질적인 지원이 제공됐다.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26-08-25 오후 2: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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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로드숍 브랜드, ‘올리브영’서 다시 뜬다
[자료=엠브레인 구매딥데이터(DD.B)] [CMN 심재영 기자] 한때 거리를 가득 채웠던 화장품 브랜드들이 올리브영을 중심으로 다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과거에는 브랜드별 단독 매장을 찾아 제품을 구매하는 방식이 익숙했다면, 최근에는 여러 브랜드들을 한자리에서 비교하고 구매하는 H&B스토어가 핵심 뷰티 유통 채널로 자리 잡으면서 이른바 ‘1세대 뷰티 브랜드’들도 새로운 경쟁 무대에서 소비자들을 만나고 있는 모습이다. 엠브레인 구매딥데이터 분석 결과, 2026년 6월 기준 최근 1년간(2025년 7월~2026년 6월) 올리브영에서 판매된 주요 1세대 뷰티 브랜드의 구매 추정액은 약 568.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6%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로드숍 시장을 이끌었던 브랜드들이 올리브영에서 꾸준한 구매 기반을 확보하며 성장세를 보이는 모습이다. 브랜드별로 살펴보면 에뛰드가 148.6억 원으로 구매액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바닐라코가 126.7억 원으로 2위에 올랐으며, 스킨푸드(79.8억 원), 이니스프리(69.5억 원)가 뒤를 이었다. 상위 두 브랜드인 에뛰드와 바닐라코의 구매액만 합쳐도 약 275억 원에 달했다. 1세대 뷰티 브랜드가 전반적으로 성장하는 가운데서도 에뛰드와 바닐라코가 전체 구매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며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자료=엠브레인 구매딥데이터(DD.B)] 성장 속도에서도 브랜드별 변화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투쿨포스쿨은 전년 기준 50.3억 원에서 67.1억 원으로 33.5% 증가했고, 홀리카홀리카 역시 38.8억 원에서 46.9억 원으로 20.8% 늘었다. 스킨푸드도 같은 기간 18.5% 증가했으며, 바닐라코(+12.4%), 이니스프리(+12.3%), 에뛰드(+7.4%) 역시 전년보다 구매액이 늘었다. 특히 토니모리는 구매액 규모 자체는 20.6억 원으로 작년보다 작은 편이지만, 전년(11.6억 원) 대비 77.1% 증가해 주요 브랜드 가운데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에뛰드‧바닐라코가 구매 규모에서 앞서는 가운데, 투쿨포스쿨‧토니모리 등 일부 브랜드가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며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자료=엠브레인 구매딥데이터(DD.B)] 1세대 뷰티 브랜드의 성장세가 과거 로드숍을 직접 경험한 세대에만 집중된 것도 아니었다. 연령별 구매액을 살펴보면 20대가 188.4억 원으로 전체 구매액의 약 33%를 차지해 가장 큰 소비층으로 확인됐다. 이어 40대(100.9억 원), 30대(100.1억 원), 50대(90.0억 원), 60대(26.9억 원) 순이었다. 특히, 40대는 전년 대비 20.9% 증가해 상대적으로 높은 증가폭을 보였다. 과거 로드숍 시장의 축소와 함께 존재감이 약해졌던 브랜드들이지만, 브랜드 자체의 경쟁력까지 사라진 것은 아니었다. 단독 매장에서 H&B스토어로 유통의 중심이 옮겨간 이후에도 주요 브랜드의 구매가 이어지고, 일부는 오히려 두 지랏수 성장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오프라인 매장 형태는 달라졌지만, 브랜드가 쌓아온 인지도와 제품 경험이 소비자 구매를 이그는 힘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26-08-25 오후 12:4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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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나이트라, K-뷰티 1세대 이원신 총괄 영입
[CMN] 미국 의료기관의 백오피스용 AI 올인원 플랫폼을 운영 중인 나이트라(Nitra, Inc., 대표 팀 황)가 자회사 ‘나이트라 헬스앤웰니스(Nitra Health and Wellness, Inc.)’의 한국 사무소를 개소하고, 국내 뷰티·의료기기 제품을 미국 메드스파 시장에 공급하는 B2B 수출 사업을 본격화한다. 이를 위해 K-뷰티 미국 진출 1세대 이원신 브랜드 파트너십 총괄<사진>을 영입하고 국내 파트너사 발굴에 나섰다. 이원신 브랜드 파트너십 총괄은 로레알에서 브랜드 마케팅을 담당, 미미박스 초기 멤버로 샌프란시스코 지사를 설립하고 와이콤비네이터(Y Combinator) 프로그램에 참여함으로써 한국 뷰티 브랜드의 미국 시장 진출을 주도했다. 이 총괄은 국내 화장품 브랜드·제조사·미용 의료기기 기업과의 파트너십 구축을 맡는다. 나이트라 헬스앤웰니스는 현재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 기업과 파트너십 논의 중에 있으며, 화장품과 미용 의료기기를 시작으로 건강기능식품·의약품 등 제품군을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이원신 나이트라 헬스앤웰니스 브랜드 파트너십 총괄은 “현재 한국의 실력있는 K-뷰티와 스킨부스터, 의료기기 제품을 미국 메드스파에 소개할 수 있는 방법이 제한적”이라며 “나이트라의 의료기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제조사가 미국 시장에서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계 미국인 창업가 팀 황(Tim Hwang)과 조나단 첸(Jonathan Chen)이 설립한 나이트라는 의료기관 운영 핵심 인프라에 AI 에이전트를 내장한 올인원 운영 플랫폼으로, 행정 업무 부담에 시달리는 의료진이 백오피스를 직접 통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두 창업자는 2022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상장한 AI 기반 정책 데이터 기업 피스컬노트(FiscalNote)를 공동 창업했다. 올해 3월 시리즈 A·B 라운드 등 총 1억8700만 달러(약 2641억원)의 투자를 유치, 누적액은 2억500만 달러(약 2895억원)로 국내에서는 두나무앤파트너스, KB금융그룹이 참여했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8-25 오후 12: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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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퓨전씨, 미국 세포라 ‘올리브영 K 뷰티에딧’ 입점
[CMN] 셀퓨전씨가 미국 세포라(Sephora) 온·오프라인 매장 입점과 함께 최근 성료한 ‘올리브영 페스타 LA 2026’ 부스 운영 열기를 이어가며 미국 현지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셀퓨전씨는 지난 20일 미국 전역의 세포라 580여개 매장에 마련된 ‘올리브영 K 뷰티에딧(OLIVE YOUNG K-Beauty Edit)’ 매대에 공식 입점했다. 입점 품목은 브랜드의 기술력이 집약된 대표 썬케어 및 스킨케어 제품 7종이다. 주요 입점 제품은 미국 OTC(Over-the-Counter, 처방전 없이 구매 가능한 의약품) 인증을 완료한 ▲레이저 유브이 디펜스 썬스크린 ▲아쿠아티카 유브이 디펜스 썬스크린 ▲에어리 스틱 썬스크린 3종과, 국내외에서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은 ▲포스트 알파 퍼스트 쿨링 마스크 ▲포스트 알파 쿨링 패드, 그리고 피부톤 케어를 위한 ▲토닝C 잡티 세럼 ▲토닝C 비타 레티날 아이크림이다. 셀퓨전씨는 K 뷰티 대표 플랫폼 올리브영과의 협업을 통해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이에 앞서 셀퓨전씨는 지난 14일(금)부터 16일(일)까지 사흘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 및 LA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규모 뷰티 축제 ‘올리브영 페스타 LA 2026’에 참가해 현지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8-25 오전 11: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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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샘, 네이버 신상위크서 할인·증정혜택 등 제공
[CMN] 더샘(대표이사 임진서)은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는 네이버 신상위크를 통해 ‘하라케케 피디알엔’ 라인 할인과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하라케케 피디알엔’ 라인 런칭을 기념해 네이버 신상위크 기간 동안 전 제품을 15%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새롭게 출시하는 ‘하라케케 피디알엔 3종 세트(부스팅 토너 · 밸런싱 에멀젼 · 모이스처 크림)’ 구매 시 ‘하라케케 피디알엔 폼 클렌저’ 본품을 추가로 증정한다. 하라케케 피디알엔은 기존 하라케케 라인에 PDRN 성분을 더해 보습 시너지를 강화한 라인이다. 여기에 8가지 히알루론산과 판테놀을 함유해 피부결 사이사이 수분을 촘촘하게 채워 촉촉하고 탄탄한 피부 바탕을 선사한다. 오는 27일 오전 10시부터는 네이버 쇼핑 라이브도 진행한다. 쇼핑 라이브 방송 중에는 추가 할인 혜택과 함께 다양한 증정품도 제공한다. 더샘 브랜드 담당자는 “하라케케 피디알엔은 건조한 피부에 수분을 촘촘하게 채워 촉촉한 피부 바탕을 만들어주는 라인”이라며, “다가오는 가을철 건조한 피부를 위한 보습 케어를 위해 이번 네이버 신상위크의 다양한 할인과 혜택으로 미리 준비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8-25 오전 11:3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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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띠 ‘100 마스크’ 피부 컨디션 따라 골라 쓰세요~
[CMN] 오띠인터내셔널은 피부 컨디션에 따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는 오띠 브랜드 ‘100 마스크’ 라인에 신규 마스크팩 3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오띠 100 마스크 신규 3종은 8월 말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단독 출시 예정이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되는 제품은 아데노 레티노이드 100 마스크, 시카 세라마이드 100 마스크, 엑소좀 PDRN 100 마스크 등 3종이다. 기존 베타 히알루로닉, 펩타 콜라겐, 비타 글루타티온, 필라 세라마이드 라인과 함께 라인업을 확장해 수분, 탄력, 생기, 진정, 보습, 피부결 등 매일 달라지는 피부 고민에 따라 보다 세분화된 선택이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오띠 100 마스크’는 그날그날 달라지는 피부 컨디션에 맞춰 필요한 케어를 선택하는 데일리 마스크 루틴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다. 건조함이 신경 쓰이는 날부터 피부가 예민하게 느껴지는 날, 탄력이나 생기가 부족해 보이는 날까지 피부 상태에 따라 원하는 제품을 골라 사용할 수 있도록 각각의 마스크에 서로 다른 듀얼 핵심 성분 조합을 적용했다. 또한 한국 비건 인증을 받은 100% 식물 유래 대나무 섬유 시트를 적용했다. 해당 시트는 정해진 시험 조건에서 45일 내 100% 생분해되는 것을 확인했으며, 부드럽고 유연한 시트가 얼굴 굴곡을 따라 밀착돼 에센스를 피부에 고르게 전달하도록 했다. 오띠 100 마스크 모두 식물 유래 성분인 버지니아풍년화수를 공통으로 함유해 피부에 촉촉하고 편안한 수분감을 더하도록 했다. 또한 6종 모두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시험 결과 일차 피부 자극 지수 0.00으로 비자극성 범위에 해당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신규 3종 중 ‘아데노 레티노이드 100 마스크’는 피부결이 거칠어지고 탄력이 떨어져 보이는 피부를 위한 에이지 케어 마스크다. 피부를 매끄럽고 탄탄하게 관리하는 데 도움을 주는 아데노신과 비타민A 유도체 계열의 레티노이드 성분을 조합해 거칠어진 피부결과 탄력 저하를 동시에 고려했다. ‘시카 세라마이드 100 마스크’는 외부 환경으로 인해 예민하고 건조해진 피부를 위한 진정·보습 마스크다. 병풀 유래 시카 성분과 피부 장벽을 구성하는 지질과 유사한 세라마이드 NP를 조합해 건조함으로 거칠어진 피부에 수분과 보습감을 더하고 편안한 피부 컨디션으로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준다. ‘엑소좀 PDRN 100 마스크’는 푸석하고 전반적인 컨디션이 떨어져 보이는 피부를 위한 집중 컨디션 케어 마스크다. 병풀 유래 시카 엑소좀과 PDRN을 함께 담아 보습과 탄력감을 더하고 지친 피부를 촉촉하고 생기 있어 보이도록 관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오띠 관계자는 “피부는 매일 같은 컨디션을 유지하지 않기 때문에 한 가지 마스크를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것보다 그날의 피부 고민에 따라 필요한 케어를 선택할 수 있도록 라인을 기획했다”며 “100 마스크는 듀얼 성분 솔루션뿐 아니라 비건 인증을 받은 대나무 섬유 시트와 피부 자극 테스트까지, 제품의 사용 경험 전반을 함께 고려한 데일리 마스크 라인”이라고 소개했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8-25 오전 8:5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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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메라, ‘3C-히알루론산 스파클링 팩폼’ 출시
[CMN] 아모레퍼시픽은 프리메라에서 3C-히알루론산 스파클링 팩폼(이하 3C-히알루론산 팩폼)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8월 24일 아모레몰 오픈런을 통해 처음 선보인 뒤 네이버, 올리브영을 비롯한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3C-히알루론산 팩폼은 피부에 바른 후 1분이 지나면 별도로 문지르지 않아도 미세한 스파클링 버블이 생성되는 클렌징 제품이다. 미세한 버블이 모공 속 노폐물과 피지를 제거해 집에서도 간편하게 ‘1분 모공 딥 스케일링’을 할 수 있다. 인체적용시험 결과 1회 사용만으로 모공 속 노폐물 99% 제거, 모공 속 피지 43% 감소, 블랙·화이트 헤드 60%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여드름성 피부 완화 기능성 화장품으로 보고를 완료했으며, 여드름균에 대한 항균 시험에서는 99.75%의 항균 효과를 확인해 과잉 피지와 유분이 고민인 여드름성 피부에도 사용할 수 있다. 제형에 함유된 ‘쿨링 블루 캡슐’은 피부의 열감을 낮추고 트러블을 진정시켜 준다. 인체적용시험 결과 제품 사용 직후 피부 온도가 사용 전 대비 -6.7℃ 감소하고, 피부 수분량은 45% 증가해 즉각적인 피부 쿨링과 보습 효과를 확인했다. 제품에는 3C-히알루론산 라인의 핵심 성분을 담았다. 히알루론산과 카페인의 조합이 피부 깊숙이 수분을 공급해주고, 시카와 세라마이드 성분이 수분 유지를 도와 세안 후에도 속당김이 적은 촉촉한 마무리감을 제공한다. 프리메라는 지난 7월 출시한 ‘3C-히알루론산 세럼’과 ‘3C-히알루론산 겔 마스크’에 이어 이번 팩폼을 선보이며, 3C-히알루론산 라인의 수분 케어를 클렌징 단계까지 확대했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8-25 오전 8:2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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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맥스-현대홈쇼핑, 공동 개발 MOU 체결
[CMN] 코스맥스는 현대홈쇼핑과 맞춤형 뷰티 제품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서울 강동구 현대홈쇼핑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병주 코스맥스비티아이 대표이사<사진 오른쪽>와 한광영 현대홈쇼핑 대표이사<사진 왼쪽> 등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현대홈쇼핑의 오프라인 뷰티 편집숍 ‘코아시스’의 NPB(공동 개발 단독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초개인화 맞춤형 화장품 시장 생태계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글로벌 화장품 ODM 시장을 선도해 온 코스맥스가 보유한 연구개발 역량과 제조 기술력을 바탕으로 신제품 개발을 공동 추진한다. 코스맥스는 맞춤형 솔루션 기반의 단독 상품 제조 및 생산을 전담하고, 현대홈쇼핑은 상품 기획·디자인·유통 및 마케팅을 담당한다. 첫 공동 개발 상품은 코스맥스의 맞춤형 뷰티 플랫폼 ‘바이닉(BYNIQ)’을 기반으로 구현한다. 바이닉은 단순한 화장품 브랜드를 넘어, 개인별 피부 고민을 진단하고 최적의 성분을 조합해 내는 맞춤형 뷰티 솔루션이다. 양사는 바이닉 플랫폼의 처방 알고리즘을 활용해 올해 말까지 고기능성 기초 화장품 라인 2종을 우선 선보인 뒤, 맞춤형 상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신제품은 코아시스 단독 상품 라인업인 ‘온리 코아시스(Only Coasis)’를 통해 전 지점에서 우선 판매되며, 추후 TV 라이브와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 등 현대홈쇼핑의 온·오프라인 채널로 판로를 넓힐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토대로 코스맥스와 현대홈쇼핑은 코아시스 오프라인 매장 내에 바이닉 플랫폼을 연계하여 초개인화 맞춤형 뷰티 서비스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소비자가 매장에서 직접 자신의 피부 고민에 맞는 맞춤형 뷰티 경험을 체험할 수 있도록 협력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간다. 단순 상품 판매를 넘어 소비자 개인에게 최적화된 뷰티 경험을 제공하며, 양사가 함께 소비자 가치를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코스맥스는 지난 3년간 200만건 이상의 맞춤형 화장품 누적 문진 데이터를 확보하며 AI 처방 경쟁력을 지속 고도화해 왔다. 바이닉은 이 같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을 겨냥해 보다 접근성과 확장성을 높인 맞춤형 뷰티 솔루션을 구현한 플랫폼이다. 코스맥스는 이번 코아시스 채널과의 협력을 통해 축적된 오프라인 소비자 데이터와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맞춤형 처방 알고리즘을 더욱 고도화할 예정이다. 코스맥스 맞춤형 뷰티 솔루션은 국내를 넘어 해외 시장으로도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 코스맥스는 지난 7월 일본 미용 전문 상사 후지신(FUJISHIN)과 합작법인 트라이넥스(TRINEX)를 설립하며 맞춤형 화장품 사업의 해외 첫발을 내디뎠다. 코스맥스는 향후 미국, 이탈리아 등 주요국으로 사업 모델을 확대해 글로벌 맞춤형 화장품 시장을 선도한다는 전략이다. 이병주 코스맥스비티아이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이 현대홈쇼핑에게는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을 갖추는 계기가 되고, 코스맥스에게는 맞춤형 뷰티 플랫폼 생태계를 넓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라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업을 통해 시장과 기술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며, 양사가 함께 성장하는 모범적인 파트너십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8-25 오전 8: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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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아모레퍼시픽, 연세대학교에 10억 기부
[CMN] 아모레퍼시픽이 연세대학교 인구와 인재 연구원과 함께 ‘청소년 내면의 아름다움(Inner Beauty)’에 대한 연구에 나선다. 아모레퍼시픽은 연세대학교에 총 10억 원을 기부하며, 이 가운데 5억 원을 해당 연구에 지원한다. 연구 결과는 미래세대 사회공헌 캠페인 ‘밋유어뷰티(Meet Your Beauty)’의 효과 측정과 프로그램 고도화에 활용될 예정이다. 아모레퍼시픽은 지난 19일 연세대학교 총장공관 영빈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사회구조 개혁 캠페인 비전 선포식’에서 기부 협약을 체결했다. 행사에는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 윤동섭 연세대학교 총장, 김현철 연세대학교 인구와 인재 연구원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기부금은 청소년 내면의 아름다움 연구와 사회구조 변화 대응 연구에 각각 5억 원씩 활용된다. 청소년 내면의 아름다움 공동 연구는 AI 시대 디지털·소셜 미디어 환경 속 청소년들이 외모 비교와 획일화된 아름다움 기준에 빈번하게 노출되는 현실에서 출발한다. 연구진은 ‘내면의 아름다움’을 개인의 내적 가치를 넘어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만들어내는 ‘관계적 행위 능력’으로 구체화하고, 이를 측정할 수 있는 ‘한국형 내면의 아름다움 지표(Inner Beauty Index, IBI)’를 개발할 예정이다. 아모레퍼시픽은 연세대학교 인구와 인재 연구원이 추진하는 사회구조 변화 대응 연구도 지원한다. 해당 연구는 AI 대전환과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사회적 과제를 연구하고 지속 가능한 사회 발전 방안을 모색한다. 기부금은 전문 연구진 채용과 정책 컨퍼런스 운영 등 연구 플랫폼 구축에 활용될 예정이다.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은 “미래세대의 건강한 성장은 우리 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함께 고민해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청소년들이 내면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주체적인 사회 구성원으로 나아가는데 이번 협력이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아모레퍼시픽은 사람과 세상을 아름답게 한다는 소명을 바탕으로 미래세대의 성장을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아모레퍼시픽 ‘밋유어뷰티(Meet Your Beauty)’는 2024년 시작한 사회공헌 캠페인으로 미래세대가 획일적인 미의 기준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주체적으로 성장하도록 돕는다. 미의식 교육, 진로 멘토링, 크리에이터 양성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세대가 단단한 내면을 바탕으로 자신의 가능성과 사회적 영향력을 넓혀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8-25 오전 8: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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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르티르, 태국 H&B 스토어 ‘이브앤보이’와 팝업
[CMN] 글로벌 메이크업 브랜드 티르티르(TIRTIR)가 태국 대표 H&B 스토어 이브앤보이(EVEANDBOY)와 함께 진행한 대규모 팝업을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태국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했다. 이브앤보이는 다양한 글로벌 뷰티 브랜드를 선보이는 태국 대표 H&B 스토어로, 다양한 브랜드와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뷰티 전문 리테일 채널이다. 이번 팝업은 7월 16일부터 8월 13일까지 약 한 달간 태국 방콕 Platinum POP 쇼핑몰 내 이브앤보이 매장에서 진행됐으며, 티르티르의 주요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태국 오프라인 시장에서 브랜드와 제품에 대한 소비자 접점을 확대했다. 특히 무드 글라이더 립 앤 블러쉬 스틱, 글로우 팝 틴티드 립 오일, 리플렉트 글로우 프렙 프라이머 등 주요 신제품을 태국 오프라인 시장에 처음 선보이며 현지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제품을 직접 테스트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해 방문객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팝업과 함께 이브앤보이 플래그십 매장을 포함 총 4개 주요 매장에서는 ‘TIRTIR Activation Zone’을 운영하며 리테일 채널 내 브랜드 경험을 확대했다. 또한 브랜드 및 제품 관련 콘텐츠를 송출하며 팝업 공간을 넘어 주요 오프라인 채널 전반으로 소비자 접점을 넓혔다. 이와 함께 현지 메가 인플루언서의 팝업 방문을 비롯해 다양한 이벤트와 브랜드 워크숍 등 소비자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현지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했다. 티르티르 관계자는 “팝업을 비롯해 주요 매장 내 브랜드 체험존과 다양한 현지 활동을 통해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폭넓게 확대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태국을 비롯한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각 시장의 특성과 소비자 니즈에 맞춘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선보이며 글로벌 메이크업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8-25 오전 8: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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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자회사 에이본 지분 100% 매각
[CMN] LG생활건강이 북미 사업을 ‘리테일·디지털 기반 K-뷰티·웰니스 브랜드’ 중심으로 전환하기 위해 자회사 ‘더 에이본 컴퍼니(The Avon Company)’를 매각한다고 밝혔다. LG생활건강의 북미법인(LG H&H USA, Inc.)은 지난 24일(한국시간) 자회사 ‘더 에이본 컴퍼니(이하 에이본 북미사업)’의 지분 100%를 ‘스트랫포드 월드와이드(Stratford Worldwide)’에 매각하는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 정확한 매각 대금은 거래 종결 시점에 확정될 예정이다. 스트랫포드 월드와이드는 ‘에이본 인터내셔널(Avon International)’을 운영하는 글로벌 투자회사 리전트(Regent)의 관계사이다. LG생활건강은 지난 2019년 4월 에이본 북미 사업권을 인수한 이후 북미 사업 확대와 경쟁력 개선을 추진해 왔다. 이번 거래는 빠르게 변하는 소비자의 구매 패턴과 유통 환경에 맞춰 사업 포트폴리오의 우선순위를 재정립하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브랜드와 채널에 자원과 역량을 집중하기 위한 글로벌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의 일환이다. LG생활건강은 향후 닥터그루트(Dr.Groot), 빌리프(Belif), CNP 등 글로벌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브랜드를 중심으로 리테일과 디지털 채널에서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K-뷰티·웰니스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LG생활건강은 ‘Science-driven Beauty&Wellness Company(과학적 연구에 기반한 뷰티·건강 기업)’라는 비전 아래 기존 주력 브랜드의 경쟁력 강화를 최우선으로 추진하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정비하고 있다. 한편, 리전트는 지난 1월 에이본 인터내셔널(Avon International)을 인수해 유럽과 아시아, 아프리카 등 북미를 제외한 주요 시장의 에이본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거래가 종결되면 에이본 북미사업은 에이본 인터내셔널과 동일한 리더십 아래 운영되며 제품 개발과 마케팅, 소셜 셀링(Social Selling) 등 주요 영역에서 협업과 시너지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리전트 의장인 마이클 라인스타인(Michael A. Reinstein)은 “에이본은 지난 140년간 언제나 기회와 자립, 그리고 사람 간의 연결이라는 가치를 이어온 상징적인 브랜드”라면서 “LG생활건강은 에이본의 유산을 지키면서 사업을 현대화하는 성과를 보여줬으며, 앞으로 에이본 북미사업은 인터내셔널 사업과 함께 공통의 전략과 제품 시너지를 통해 새로운 성장 기회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에이본은 소셜 셀링 사업 모델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는 동시에 LG생활건강은 북미에서 브랜드 중심의 성장 전략에 더욱 집중하기 위한 결정”이라면서 “리테일과 디지털 채널을 중심으로 경쟁력 있는 뷰티·웰니스 브랜드에 자원과 역량을 집중해 성장을 가속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G생활건강의 북미법인은 이번 거래와 관련해 에이본(The Avon Company)에 대여한 금액을 출자 전환하기로 했다. 이는 양사간 내부 채권 관계를 정리하기 위한 절차로, 출자전환에 따른 별도의 현금 납입은 없으며, 지분율도 바뀌지 않는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8-25 오전 8: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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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콜마, 서울뷰티위크 5년 연속 함께한다
[CMN] 한국콜마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뷰티 축제인 서울뷰티위크에 5년 연속 공식 파트너 기업으로 참가한다고 밝혔다. 한국콜마는 8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2026 서울뷰티위크’에 참가해 세계인의 일상 속에 자리 잡은 K뷰티와 이를 뒷받침하는 한국콜마의 기술력을 선보인다. 올해 5회째를 맞는 서울뷰티위크는 뷰티기업의 국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비즈니스 플랫폼이자 최신 K뷰티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행사로 자리 잡았다. 첫해인 2022년 52개사였던 참가기업은 올해 147개사로 약 3배 늘었고, 바이어 참가국도 18개국에서 48개국으로 확대됐다. 지난해에는 약 3천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이 이뤄졌다. 한국콜마는 올해 ‘당신의 하루, 콜마가 함께합니다(Every Moment of Your Day, Kolmar)’를 주제로 부스를 꾸렸다. 소비자가 매일 사용하는 화장품 곳곳에 한국콜마의 연구개발·제조 기술이 함께하고 있다는 의미를 담았다. 부스는 아침의 스킨케어, 낮의 선케어, 밤의 클렌징으로 이어지는 ‘24시간 뷰티 루틴’에 따라 구성했다. 각 구역에서는 연구원이 직접 제형별 특징과 기술을 설명하고, 한국콜마가 개발·제조한 다양한 제품을 소개한다. 스킨케어존에서는 차세대 피부 전달기술인 ‘더마핏 마이크로 히들’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히알루론산을 활용해 자극은 최소화하고, 유효 성분은 피부 깊숙이 전달해 흡수율을 높인 기술이다. 최신 스킨케어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제형의 테스터도 마련해 한국콜마의 제형 기술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선케어존에서는 UV카메라를 활용해 자외선차단제를 바르기 전후의 차이를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세계 시장에서 K뷰티의 경쟁력을 이끌고 있는 한국콜마의 선케어 기술을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자체 개발한 두피 전용 선케어 제형도 함께 선보인다. 이어지는 클렌징존에서는 선케어존에서 사용한 제품을 직접 세정한 뒤 피부 분석 카메라로 클렌징 전후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다양한 클렌징 제형의 세정력과 발림성, 사용감도 직접 비교할 수 있다. 참가자가 직접 ‘나만의 쿨링 미스트’를 만들어보는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외에도 포토존과 룰렛 이벤트 등 방문객들이 K뷰티를 즐기면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한국콜마는 K뷰티의 미래 성장동력을 발굴하는 역할에도 나선다. 행사 마지막 날인 25일 열리는 비즈니스 밋업 피칭대회에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혁신 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유망 뷰티 스타트업 발굴을 지원한다. 한국콜마 스킨케어연구소장과 UV Tech Innovation(선케어)연구소장이 직접 심사를 맡는다. 수상 기업에는 뷰티 선도기업과의 비즈니스 협업 기회가 주어진다. 한국콜마 관계자는 “K뷰티의 경쟁력은 뛰어난 브랜드뿐 아니라 이를 뒷받침하는 연구개발·제조기업과 유통·플랫폼이 함께 만들어낸 산업 생태계에서 나온다”며 “서울뷰티위크의 시작부터 5년 연속 함께해온 공식 파트너로서 앞으로도 혁신적인 기술로 세계인의 일상 속 K뷰티를 만들고, 생태계의 지속적인 성장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8-25 오전 8: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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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리, ‘올리브영 K뷰티에딧’ 미국 세포라 입점
[CMN] 라이프솔루션 기반 D2C 미디어커머스 기업 어댑트(대표 박정하)의 비건 하이퍼포먼스 스킨케어 브랜드 풀리(FULLY)가 ‘올리브영 K뷰티에딧’ 매대를 통해 미국 세포라에 입점하며 대표 스킨케어 제품 6종의 판매를 시작한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올리브영 K뷰티에딧’은 북미 소비자의 수요를 고려해 엄선한 K-뷰티 브랜드를 소개하는 큐레이션 공간으로, 풀리는 입점 브랜드 중 하나로 선정되며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 풀리가 미국 세포라를 통해 선보이는 제품은 총 6종이다. △그린 토마토 클레이 팩 클렌저 △쌀 반죽 팩 클렌저 △쌀 세라 에센스 토너 △쌀 세라 캡슐 크림 △쌀 세라 수분 선크림 △쌀 PDRN 광채 세럼 등 대표 스킨케어 제품군을 중심으로 현지 소비자와 만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입점은 온라인 채널을 넘어 미국 세포라 오프라인 매장까지 유통망을 확대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풀리는 뉴욕 타임스퀘어에 위치한 세포라 플래그십 매장에서 ‘올리브영 K뷰티에딧’ 홍보를 시작으로, 미국 세포라 580여 개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에 공식 론칭된다. 이를 통해 미국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풀리는 자연 유래 성분을 기반으로 높은 기능성과 사용 편의성을 갖춘 ‘비건 하이퍼포먼스’ 스킨케어 브랜드를 지향하며 글로벌 소비자 니즈를 공략하고 있다. 대표 제품군인 팩 클렌저 라인을 시작으로 토너·세럼·크림·선케어까지 제품군을 확장했으며, 올해 2월에는 과학적인 성분 설계와 제형 연구를 강화한 고기능 스킨케어 라인 ‘풀리 랩스(FULLY LABS)’를 선보이며 제품 경쟁력을 강화했다. 특히 세포라를 통해 선보이는 쌀 라인 제품은 맑고 건강한 피부 표현을 추구하는 북미 뷰티 트렌드와도 맞닿아 있다. 풀리는 한국의 전통적인 미용 방식에서 착안한 쌀 성분 기반 제품 라인업을 통해 차별화된 K-스킨케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풀리는 앞서 올해 3월 태국·싱가포르·말레이시아·홍콩·호주·뉴질랜드 세포라를 통해 아시아·태평양 주요 6개국에 진출한 바 있다. 이번 미국 세포라 입점을 계기로 풀리는 세포라 중심의 글로벌 유통망을 확대하고, 현지 소비자의 수요를 고려한 제품을 단계적으로 선보일 방침이다. 풀리 관계자는 “미국 시장에서 K-뷰티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확대되면서 차별화된 성분과 제품력을 갖춘 브랜드에 대한 수요도 커지고 있다”며 “이번 세포라 입점을 통해 풀리만의 비건 하이퍼포먼스 스킨케어를 더 많은 소비자에게 소개하고, 각 시장의 니즈를 반영한 제품과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8-24 오전 1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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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모리, ‘세라마이드 하이드레이팅 버블 세럼’ 출시
[CMN] 토니모리가 윤기와 피부 탄력 개선을 돕는 ‘세라마이드 하이드레이팅 버블 세럼’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토니모리 ‘세라마이드 하이드레이팅 버블 세럼’은 콜라겐수 71.2%와 세라마이드 5종을 함유한 미백과 주름 개선의 2중 기능성 화장품이다. 피부 속탄력과 피부 윤기(광채) 개선을 위해 인체적용시험을 거쳤으며 세라마이드와 콜레스테롤, 지방산을 함께 배합해 피부 보습은 물론 피부 장벽 케어를 돕는다. 특히 미세한 버블 제형이 특징으로 피부결을 따라 빠르고 균일하게 흡수되며 촉촉함을 더해준다. 세안 후 토너 다음 단계 또는 에센스 단계에서 사용하며, 모든 피부 타입에 적합한 제품으로 세면용 계면활성제를 배제했다. 이번 신제품은 2018년 출시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세라마이드 모찌 토너’의 세라마이드 배합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됐다. 이로써 토니모리의 세라마이드 라인업은 토너, 버블 세럼, 에멀전, 수분 크림 등 총 4종으로 늘어났다. 토니모리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세라마이드 모찌 토너’의 보습 노하우를 바탕으로 탄력과 광채 케어를 강화한 제품”이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성분과 제형 기술을 바탕으로 고객들의 다양한 피부 고민에 맞춘 스킨케어 라인업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8-24 오전 10: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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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바다의 생명력, 피부 본연의 윤기를 깨우다!
[CMN] 헬시 뷰티케어 브랜드 라곰(LAGOM)이 깊은 바다의 생명력을 담은 독자 콤플렉스 ‘아쿠아 씨켈프™’를 함유해 피부 속 깊은 보습과 함께 본연의 건강한 광채, 탄력은 물론 자외선 차단까지 가능한 ‘아쿠아 씨켈프 4종’을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아쿠아 씨켈프 부스팅 겔 패드 ▲아쿠아 씨켈프 캡슐 세럼 ▲아쿠아 씨켈프 모이스처 크림 ▲아쿠아 씨켈프 선세럼(SPF 50+ PA++++)까지 총 4종으로 구성되어, 스킨케어 첫 단계부터 자외선과 열 노화 차단까지 데일리 뷰티 루틴을 완성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아쿠아 씨켈프 라인의 핵심은 라곰만의 독자 콤플렉스 ‘아쿠아 씨켈프™’다. 자이언트 켈프, 자이언트 켈프 유래 식물성 PDRN, 해양심층수를 결합해 바다의 생명력을 하나로 담아낸 성분으로, 풍부한 미네랄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외부 자극으로 약해지고 메마른 피부를 건강하고 탄탄하게 가꿔준다. 특히 청정 해양 환경에서 자란 초대형 자이언트 켈프의 풍부한 영양 성분과 피부 탄력 케어를 돕는 99% 고순도 자이언트 켈프 유래 PDRN을 담아 피부 건조와 모공 확장, 붉은기, 들뜸, 장벽 약화 등 복합적인 피부 고민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라곰 관계자는 “아쿠아 씨켈프 4종은 자외선과 열 자극, 건조함 등으로 무너진 피부 밸런스를 스킨케어 첫 단계부터 선케어까지 하나로 완성할 수 있는 라인”이라며, “강한 햇빛으로 지친 여름철 피부를 시원하게 다독이고 건강한 피부 컨디션을 되찾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라곰의 ‘아쿠아 씨켈프 4종’은 8월 24일부터 공식몰(lagom.kr)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라곰 공식 인스타그램(@lagom.official)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8-24 오전 1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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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설화수, 설화프로젝트 시즌3 전시 개최
[CMN]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설화프로젝트 시즌3’ 전시를 개최한다. 대학생 16명이 참여한 이번 전시는 8월 18일부터 9월 6일까지 서울 북촌에 위치한 ‘설화수의 집’에서 열린다. 설화수는 전통문화의 동시대적 계승과 현대적 해석이라는 브랜드의 철학을 실현하고자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이번 전시를 위해 지난 6월부터 3개월 동안 대학생 참여 문화 프로젝트를 진행했으며, 최종 출품된 작품들은 탈춤을 현대적인 시각으로 재해석해 각자가 원하는 형태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설화수는 참가자들에게 팀당 작품 제작비 500만 원과 별도의 활동비를 제공했다. 신신 그래픽 디자이너 듀오, 김용호 사진작가 등 전문가 멘토링 기회도 마련했다. 참가자들은 탈춤을 탐구하고 창작하는 과정을 기록하고 널리 알리는 활동을 함께 수행하며 전통의 가치 확산에도 기여했다. 이번 시즌3에서는 ‘마주놀’이라는 작품을 선보인 ‘길놀이팀(임수빈, 한승희, 이유진, 이다혜)’에게 최우수상이 수여되었다. 이들은 탈춤의 공동체적 속성과 놀이라는 특징을 ‘시소’에 접목해 완성도 높은 작품을 선보였다. 무엇보다 미디어 아트를 활용해 관객이 실제로 놀이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설화프로젝트 시즌3 모든 참가팀의 작품은 북촌 설화수의 집에서 무료로 자유 관람할 수 있다. 전시 종료 후 설화수는 이번 프로젝트의 모든 창작 과정과 결과물을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에 디지털 북 형식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전통 문화의 현대적 해석을 기록하고 공유하는 플랫폼으로서의 역할도 강화할 방침이다. 한편, 오는 9월에는 설화프로젝트 시즌4 참여 대학생도 모집할 계획이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8-24 오전 10: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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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더마비건 ‘루온셀’ 올영 온라인몰 공식 입점
[CMN] 동국제약(대표이사 송준호)의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루온셀(LUONCELL)’이 올리브영 온라인몰에 공식 입점하며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선다. ‘루온셀(LUONCELL)’은 피부 세포부터 케어해 본연의 활력을 더한다는 콘셉트의 더마 브랜드다. 빛을 의미하는 ‘LUX(럭스)’와 온기를 의미하는 ‘ON(온)’, 피부를 뜻하는 ‘CELL(셀)’을 결합해 ‘피부세포까지 빛과 온기를 전한다’는 브랜드 철학을 담고 있다. 지난 4월 론칭 이후 차별화된 제품력을 앞세워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온 루온셀은 국내 대표 뷰티 플랫폼인 올리브영 온라인몰에 입점하며 대중과의 접점 확대에 나서게 됐다. 루온셀의 대표 제품은 정제수 대신 식물세포배양액 73%를 함유한 0단계 스킨케어 에센스 ‘셀바이옴 에센스’다. 에센스 층과 미세 크림 입자층으로 구성된 2중 레이어 제형의 에센스 미스트로, 간편하게 섞어 뿌리는 것만으로 무너진 피부 장벽 케어에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특허 받은 공법으로 추출한 식물성 PDRN을 10% 고함량으로 함유한 ‘PDRN 세럼’, 2중 듀얼 토출 구조로 수분 겔과 보습 크림을 동시에 바를 수 있는 ‘듀얼 아쿠아 크림’ 등 피부 고민과 사용 목적에 맞춘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다. 루온셀은 이번 올리브영 온라인몰 입점을 국내 시장에서 입지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다. 향후 신규 화장품 카테고리를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다양한 온·오프라인 유통 플랫폼과의 전략적 협업을 늘려 소비자 접점을 넓혀 나갈 예정이다. 입점을 기념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할인 혜택과 제품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브랜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루온셀은 동국제약이 축적해 온 연구개발 노하우를 화장품 사업에 접목해 임상 데이터와 안전성 검증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제품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한 브랜드”며 “이번 올리브영 온라인몰 입점을 계기로 더마 코스메틱 시장에서의 브랜드 입지를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8-24 오전 1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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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가발’, 특허 경쟁력 세계 2위
[자료=지식재산처] [자료=지식재산처] [CMN 심재영 기자] 지식재산처(처장 김용선)는 최근 20년간(’04년~’23년) 세계 5대 지식재산기관(IP5)에 신청된 가발 관련 특허출원 및 등록 건을 분석한 결과, 한국인의 누적 특허출원건수는 공동 2위를, 특허등록건수는 2위를 차지했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가발은 한때 ‘탈모를 가지기 위한 선택’이었다. 그러나 이제는 자신의 개성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패션 상품’으로 인식이 바뀌고 있다. 가발에 대한 수요가 꾸준한 가운데 미용 문화의 확산으로 젊은 세대까지 가발의 소비층이 확대되면서 가발 산업은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리서치 네스터에 따르면, 전 세계 가발시장 규모는 2025년 약 79억 5천만 달러(약 11조 원)에서 2035년 약 163억 9천만 달러(약 23조 원)로 2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그만큼 시장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 경쟁도 본격화되고 있다. 세부 기술별 출원동향을 보면, 가발을 제작하는 공정과 장치 관련 기술(21%, 1,073건), 섬유의 성질을 개선해 자연스러움과 내구성을 높이는 소재 개질 기술(20%, 1,022건)이 다수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서 베이스에서 밀착성과 착용감을 높이는 기술(15%, 732건), 머리 일부에 덧붙여 길이와 양감을 변화시키는 헤어피스 기술(14%, 709건) 순으로 특허출원이 많았다. 특히, 머리카락을 연장하거나 장신구를 붙이는 헤어피스 관련 기술은 가발이 패션 상품으로 인식되며 출원이 활발하게 이어지는 것으로 분석된다. 최근 20년간(’04년~’23년) 세계 5대 지식재산기관(IP5)에 신청된 특허출원인 국적을 살펴보면, 일본(36%, 1,374건), 한국(20%, 756건) 및 미국(20%, 756건) 순으로 나타났고, 같은 기간에 등록된 특허의 점유율은 일본(36%, 637건)에 이어 한국(30%, 523건), 미국(17%, 292건) 순이었다. 같은 기간 다출원인 순위는 국내 기업인 하이모(35건)가 세계 7위로 가발 분야 다출원인 중 상위원에 위치했다. 국내 기업이 상위권에 위치한 것은 K-미용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짐에 따라 기술개발이 지속적으로 이뤄진 결과로 분석된다. 1위에서 3위는 일본기업 카네카(293건), 아데랑스(284건), 덴카(164건)가 차지했다. 일본이 1~3위를 차지한 것은 등장인물 산업 등의 성장에 힘입어 가발 산업이 지속적으로 발전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지식재산처 양재석 특허심사기획국장은 “초고령화 시대로 진입하고 탈모 연령대가 낮아지면서 가발은 단순한 보완용품을 넘어 개인의 개성과 삶의 질을 높이는 패션 상품으로 급부상하고 있다”면서 “K-미용을 넘어 K-가발 분야에서도 우리 기업들이 특허 경쟁력을 확보하고, 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산업계에 필요한 특허정보를 지속적으로 분석해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26-08-23 오후 7: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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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대 이커머스 플랫폼 ‘징동’ 한국 진출 가속화
산업통상부와 코트라는 징동그룹 구매단을 초청, 징동닷컴 직매입 입점 설명·상담회를 개최했다. [사진=코트라] [CMN 심재영 기자] 중국 1위 전자상거래 기업인 징동그룹(회장 류창둥)이 K-소비재 구매 본격화를 위해 한국에 지난 6월 18일 소싱 전문 법인을 세우고, 중국 소비자를 공략할 한국 우수 소비재 수입 확대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 사장 강경성)는 징동그룹의 구매법인 설립에 맞춰 징동그룹 구매단을 초청, 8월 12일 콭츠라 본사에서 ‘징동닷컴 직매입 입점 설명‧상담회’를 개최했다. K-소비재의 중국 수출은 팬데믹 이후 다소 감소하는 추세였으나 지난해 11월 경주 APEC 정상회의 후 경협 활성화 분위기를 타고 올해 상반기 화장품 등 5대 소비재 수출이 증가세로 돌아섰다. 이는 징동‧더우인‧일리바바 등 중국 대표 유통망과의 협업 확산, 무신사 등 국내 유통망의 중국 진출 확대로 양국 기업 간 협력이 고도화‧다변화된 데다, 가심비(가격 대비 심리적 만족도)‧고령화‧온라인화로 대표되는 중국 소비 트렌드 변화에 우리 기업들이 기민하게 대응한 결과라는 분석이다. 빈센트 양 부회장 겸 크로스보더 총재, 천청 부총재 겸 크로스보더 총경리 등 12명으로 구성된 징동 방한 구매단에는 구매에 실질적 권한을 가진 책임자급들이 다수 포함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징동 그룹 관계자 등이 직접 진행한 입점 설명회에는 K-소비재 기업 200여 개사가 참여해 열기를 더했고, 특히 징동 측이 코트라와 직접 선별한 54개사와 징동의 품목별 MD들이 총 54건의 1:1 구매상담도 진행했다. 징동닷컴 직매입 입점 설명·상담회 행사에서 국내기업과 징동그룹 간 계약체결식이 진행되는 모습. [사진=코트라] 징동닷컴코리아와 직매입 국내기업간 전략 협력 협약 체결도 이뤄졌다. 협약 체결식에는 이랜드그룹, 코오롱그룹, 리끌로우, 현대홈쇼핑, 롯데홈쇼핑, 블랭크코퍼레이션, 담터에프앤비, 땡큐파머, 미다코스메틱 등이 참석했다. 징동닷컴코리아의 김민화 지사장은 “K-소비재는 우수한 품질과 상품성으로 징동 닷컴상에서 판매가 계속 늘고 있다”며, “징동은 이미 한국에 물류 전문 법인을 설립해 수출입, 보세창고, 건별 발송 등 다양한 물류 솔루션을 제공 중이고, 이번 구매사무소 설치를 계기로 코트라와 협력해 더 많은 우수 K-소비재 기업을 발굴해 수출하고 싶다”고 말했다. 징동은 설명‧상담회를 마치고 코트라 측에 향후 징동닷컴 내 ‘K-소비재 전용관’을 더 확대해 운영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으며, 코트라와 협력해 입점 유망 K-소비재 기업을 체계적으로 확대 발굴하는 협력 틀을 가동하기로 했다. 방한한 징동 구매단을 면담한 강경성 코트라 사장은 “온라인화‧도시화‧고령화로 진화하는 중국 시장에 효과적으로 진입하기 위해 현지 대형 플랫폼과 협업이 필요하다”며, “K-소비재 기업들이 국별 대형 유통망들과 협력해 해외시장에 더 효과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26-08-23 오후 1: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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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닉, 성수 ‘무신사 뷰티 페스타’ 참가
[CMN] 감성적 효능주의 브랜드 ‘시그닉’(signiq)이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개최되는 ‘2026 무신사 뷰티 페스타’에 참가해 체험형 브랜드 부스 ‘signiq SKIN GYM’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그닉(signiq)은 이번 행사에서 피부 고민에 맞는 솔루션을 운동하듯 직접 체험할 수 있는 ‘SKIN GYM’을 선보일 예정이다. ‘무신사 뷰티 페스타’는 다양한 뷰티 브랜드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 제품과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뷰티 축제로, 올해 행사는 서울 성동구 연무장11길 7에서 진행된다. 시그닉(signiq)의 ‘signiq SKIN GYM’은 운동으로 몸을 단련하듯 피부 역시 현재의 고민과 컨디션에 맞는 루틴으로 관리한다는 콘셉트의 체험형 스킨케어 플레이그라운드다. 방문객들은 피부 고민과 상태에 따라 △탄력을 채우는 ‘Plumping Workout’ △눈가 고민을 위한 ‘Eye Solution’ △피부 컨디션 케어를 위한 ‘Recovery Care’ 등 다양한 스킨 워크아웃을 경험하며 시그닉의 브랜드 철학과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시그닉의 ‘펩타이드 인스턴트 플럼핑 마스크’와 신제품인 ‘PDRN 트리플 하이드레이팅 마스크’, ‘시카 트리플 수딩 마스크’ 등 엠보싱 하이드로겔 마스크 3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제품 체험존을 마련한다. 피부 고민에 맞는 제품을 직접 사용해 보며 시그닉만의 스킨케어 솔루션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시그닉(signiq)은 이와 함께 방문객의 참여를 유도하는 ‘Catch the Signal’ 게임존도 운영한다. 시그닉이 제안하는 ‘피부 시그널’에 착안해 게임에 참여한 방문객에게 ‘PDRN 트리플 하이드레이팅 마스크’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시그닉 브랜드 담당자는 “이번 무신사 뷰티 페스타에서는 피부 고민을 단순히 제품으로 해결하는 것을 넘어, 운동하듯 자신의 피부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솔루션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SKIN GYM’을 선보인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시그닉만의 감성적 효능주의 브랜드 철학과 신제품을 소비자들에게 보다 친근하고 재미있는 방식으로 전달하고 브랜드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8-23 오전 11:5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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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C ‘무뷰페 in 성수’서 게임처럼 즐기는 체험 선사
[CMN] 프로페셔널 에스테틱 브랜드 AHC가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성수에서 진행되는 ‘무뷰페 in 성수’에 참가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무뷰페 in 성수는 무신사 뷰티가 선정한 60여개의 브랜드가 참여하는 대규모 뷰티 페스티벌로 무신사 뷰티와 참여 브랜드들이 선보이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브랜드 콘텐츠, 현장에서만 주어지는 특별한 혜택 등을 통해 브랜드와 소비자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올해 행사는 ‘무뷰페홀’과 ‘넥스트 뷰티홀’,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 총 세 개의 공간에서 진행되며, AHC 부스는 연무장길에 위치한 메인 팝업 공간인 무뷰페홀(연무장11길 7)에 마련될 예정이다. AHC는 이번 무뷰페 참가를 통해 젊은 고객층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의 에스테틱 노하우를 보다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고객 체험 기회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AHC는 이번 행사에서 ‘원샷-원솔루션(One Shot, One Solution)’ 콘셉트의 참여형 체험 공간을 선보인다. 방문객들은 다크모공을 타깃으로 한 슈팅 게임을 통해 모공 고민을 즉각 케어하는 ‘프로샷 포어 이레이저 세럼’의 솔루션을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으며, AHC의 대표 스킨케어 및 선케어 제품도 함께 체험할 수 있다. AHC 관계자는 “이번 무뷰페 in 성수에서는 고객들이 AHC의 전문성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게임형 체험 요소를 접목했다”며, “모공 케어 세럼부터 선케어 제품까지 다양한 대표 제품을 직접 체험하며 자신에게 맞는 전문적인 솔루션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8-23 오전 11:4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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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록, ‘K-뷰티 B2B 프라이빗 엑스포’ 개최
[CMN] 뷰티 마케팅 기업 슬록(대표자 김기현)이 오는 9월 2일 서울창업허브 공덕에서 ‘K-뷰티 B2B 프라이빗 엑스포(부제: 화장품 전주기 올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원료부터 제조, 패키징, 마케팅, 플랫폼, 전문 서비스까지 국내외 화장품 밸류체인 전반을 대표하는 스타기업 11개사와 분야별 전문가 5인이 참여하는 B2B 행사다. K-뷰티 기업들의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위해 실전 중심의 세미나와 사전 신청 기반의 1:1 비즈니스 밋업을 동시에 운영하며 밀도 높은 네트워킹을 제공한다. 참가 기업으로는 ▲원료 분야의 세계 최초 100% 오가닉 고흡수성 폴리머(SAP)를 개발한 글로벌 딥테크 기업 ‘EF폴리머’를 비롯해, ▲OEM/ODM 분야 국내 최초로 티백형 입욕제를 개발한 후 글로벌 5성급 호텔에 공급중인 ‘소폼’, 국내 최초의 향수 전문 제조사 ‘쎙코’, 0.1g 정밀 충진 기술과 국내 최다 파우더 화장품 처방을 보유한 ‘유니자르’, 전 세계 약 700여 개 고객사와 거래 중인 고기능성 제형 제조사 ‘피코스텍’ 등 뚜렷한 전문성을 갖춘 대표 제조사들이 함께한다. 또한 ▲패키징 분야에서는 3,000여 종의 상시 재고를 바탕으로 패키징 토털 서비스를 제공하는 ‘럭스팩코리아’와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용량 라인업을 구축한 친환경 분리형 에어리스 용기 전문 ‘신일피비씨’가 참가하며, ▲플랫폼 및 마케팅·전시 분야에서는 화장품 부진재고 데이터 기반 업사이클링 플랫폼 ‘업클(UPCLE)’을 운영하는 ‘리본코리아’, 400억 원 규모의 마케팅 경험을 보유한 AI·데이터 기반 퍼포먼스 마케팅 기업 ‘베일업’, 글로벌 SNS 마케팅과 북미 유통을 원스톱으로 연계한 스케일업 솔루션을 제공하는 ‘아르바임’, 호남권 최대 규모 뷰티 전시회인 ‘2026 전남광주뷰티산업전’을 주관하는 ‘광주관광공사’가 참여해 최신 트렌드와 실행 전략을 공유한다. 이와 함께 노무, 특허, 세무, 법무, 인허가/행정 등 K-뷰티 기업 운영에 필수적인 5대 분야 전문가(김봄이 노무사, 전종수 변리사, 최재성 세무사, 고지훈 법무사, 최성현 행정사)가 참여하는 ‘전문가 세션’도 마련되어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해소할 예정이다. 4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K-뷰티 업계 종사자들을 위한 참가기업들의 실전 위주 짧은 세미나와 1:1 밋업이 한자리에서 이뤄지는 국내 유일의 밀도 높은 비즈니스 행사다. 현장에서는 단순 참관을 넘어 실질적인 비즈니스 연결과 협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집중력 있는 B2B 마케팅 기회를 제공한다. 슬록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화장품 전주기 올스타’라는 부제에 걸맞게 밸류체인 전반의 혁신기업들이 최신 트렌드와 실전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이를 비즈니스 네트워킹과 미팅으로 직접 연계하는 자리다”며 “K-뷰티 기업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협력 파트너를 만나는 모멘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 행사는 K-뷰티 및 화장품 산업 종사자 200명을 대상으로 선착순 무료 모집하며, 참석 신청은 주최사인 슬록 K-서스테이너블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8-23 오전 10:5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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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항노화 성분 효능 연구 SCI급 저널 게재
[CMN] LG생활건강은 독자 NAD+ 전달 기술인 ‘NAD Power24™’의 효능을 입증한 연구 논문이 세계적 권위의 바이오공학 분야 학술지 ‘Materials Today Bio(머티리얼스 투데이 바이오)’에 게재됐다고 밝혔다. NAD+ 연구 성과가 해외 SCI(과학기술논문인용색인지수)급 저널에 소개되면서 LG생활건강의 글로벌 연구개발(R&D) 경쟁력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 LG생활건강은 광주과학기술원(GIST) 의생명공학과 류동렬 교수 연구팀과 공동 연구를 통해 세포 노화 조절의 핵심 인자인 NAD+의 피부 투과력과 전달력을 획기적으로 높인 NAD Power24™를 개발하고, 이를 피부에 도포했을 때 피부 노화가 개선되는 과정을 과학적으로 규명했다. NAD+는 차세대 항노화 성분으로 각광받아 왔으나, 분자 구조의 특성상 피부 흡수가 어렵고 안정성이 떨어져 화장품 원료로 활용하는데 한계가 있었다. LG생활건강과 연구팀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이온 결합형 변형 리포좀(Ion-Coupled Transfersome)’ 기술을 적용했다. NAD+를 전달체 내부에 담는 기존 방식 대신 전달체 표면에 이온으로 결합시키고 피부 장벽을 통과할 때 유연하게 변하도록 설계해 피부 내 NAD+ 투과 효율을 크게 높였다. 이렇게 탄생한 NAD Power24™는 피부 속 NAD+를 효과적으로 증가시키며, 피부 안쪽까지 안정적으로 전달해 세포 에너지를 생성하는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을 회복시켰다. 미트콘드리아는 기능이 떨어지면 세포 손상이 쌓이면서 피부 노화가 촉진될 수 있다. 하지만 NAD Power24™를 통해 피부 깊은 곳까지 전달된 NAD+가 미토콘드리아를 활성화함으로써 피부 노화의 근본적인 원인을 관리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실제로 NAD Power24™를 바른 후 피부 노화를 유발하는 다양한 요인이 동시에 개선됐다. 자외선(UV)으로 손상된 피부 DNA가 복구됐고, 산화 스트레스로 늘어난 노화 세포 수는 줄어들었다. 피부 세포의 생존 기간 역시 기존 30일에서 55일로 연장됐다. 피부 조직 단위의 실질적인 변화도 확인됐다. 60대 피부 조직에 NAD Power24™를 도포한 결과, 피부 노화 지표가 30대 수준으로 회복됐다. NAD Power24 관련 연구는 SCI급 논문 게재와 함께 핵심 특허를 확보한 상태다. 강내규 LG생활건강 CTO는 “이번 연구는 NAD+를 피부에 직접 전달해 피부 에너지와 회복력을 높이는 새로운 ‘스킨 롱제비티(Skin Longevity·피부 장수)’ 기술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라면서 “현재 NAD+ 관련 원료 개발에 응용하고 있으며 럭셔리 브랜드 더후의 ‘비첩’ 라인에 적용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8-23 오전 10:4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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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히, 광복절 기부 마라톤 ‘815런’ 6년 연속 후원
[CMN] 뷰티 브랜드 가히(KAHI)가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 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기부 마라톤 ‘2026 815런’에 6년 연속 후원사로 참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815런’은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와 가수 션이 독립유공자에 대한 감사함을 되새기고 그 후손들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광복절에 개최하는 대표적인 참여형 기부 마라톤 캠페인으로, 올해 7회째를 맞았다. 행사는 참가자가 원하는 장소에서 자유롭게 달리는 ‘버추얼 런’과 현장에 모여 함께 달리는 ‘오프라인 런’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올해는 전국에서 1만9450명의 참가자가 뜻을 모았으며, 이 중 7000명은 광복절인 지난 15일 서울 상암 월드컵공원에서 열린 오프라인 런에 직접 참여해 발을 맞췄다. 가히는 지난 2021년부터 매년 ‘815런’ 후원에 동참하며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뙤약볕 아래 달리는 러너들의 피부를 안전하게 보호할 ‘가히 워터 홀딩 톤업 선세럼’ 7000개(2억5천만 원 상당)를 제공했다. 이와 함께 열악한 주거 환경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보금자리 신축 및 개보수를 지원하기 위해 기부금 815만 원을 전달했다. 이동열 코리아테크 대표는 “지난 2021년부터 6년째 ‘815런’과 뜻을 함께하며 오늘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독립영웅들의 헌신을 기리고, 그 후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매우 뜻깊다”라며 “가히는 앞으로도 일상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더하는 뷰티 브랜드로서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곳에 온기를 전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8-23 오전 10:4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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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TS트릴리온, 글로벌쉐어에 5억 원 상당 기부
[CMN] 탈모 증상 완화 기능성 샴푸 전문기업 TS트릴리온(대표 김용채)은 국제구호개발 NGO 글로벌쉐어(대표 고성훈)에 저소득층 어르신과 한부모가정을 위한 5억 원 상당의 두피 관리 기기 1,200점을 기부했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8-23 오전 10:4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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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누아, ‘올리브영 페스타 LA 2026’ 참가
[CMN] 글로벌 뷰티 브랜드 아누아(ANUA)가 지난 14일부터 16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올리브영 페스타 LA 2026’에 참가했다. 이 행사는 강남·성수·홍대·명동 등 서울의 주요 상권을 구현한 ‘K뷰티 플레이그라운드’ 콘셉트로 LA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됐는데 아누아는 ‘강남존’에 더마 에스테틱 무드의 팝업 부스를 운영했다. 아누아는 현지 관람객들이 K-뷰티 특유의 글래스 스킨을 체험할 수 있도록 ‘PDRN 라인’을 중심으로 서울식 뷰티 루틴을 제안했다. 부스 전면에는 글로벌 앰배서더 켄달 제너(Kendall Jenner) 화보를 배치해 브랜드 존재감을 강조했다. 아누아는 부스 내 ‘PDRN 라인’의 수분광채 효과를 체험하고 제품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했다. 대표 제품인 ‘PDRN 캡슐 미스트’ 사용 후 피부 수분 변화를 확인할 수 있는 ‘수분측정존’을 비롯해 ‘포토존’, ‘게임존’ 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의 방문을 유도하고, 브랜드 가치를 깊이 있게 경험해 볼 수 있는 공간으로 선보였다. 아누아 관계자는 “그간 미국 스킨케어 시장에서 아누아가 구축해 온 브랜드 위상과 성과를 다시 한번 입증하는 자리였다”며, “이를 계기로 현지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더욱 늘려 글로벌 대세 브랜드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8-23 오전 10:4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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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리아, 한국적 소재 ‘어바웃 러브’ 컬렉션 출시
[CMN] 한국의 향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프리미엄 모던 프래그런스 브랜드 엘로리아(ELOREA)가 사랑이라는 감정을 향으로 풀어낸 새로운 컬렉션 ‘어바웃 러브(ABOUT LOVE)’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어바웃 러브’는 사랑이 시작되는 순간부터 관계가 깊어지고, 시간이 흘러 기억으로 남기까지의 과정을 네 가지 향으로 구성한 컬렉션이다. 한국적인 정서와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원료를 활용해 사랑의 각기 다른 순간과 감정을 향으로 표현했다. 컬렉션은 설렘(PRELUDE), 라온(WITH YOU), 온기(CLOSER), 여운(QUIET TRACE) 총 4종으로 구성되며, 사랑이 시작되어 깊어지고 여운으로 남는 서사의 흐름에 따라 이달 18일부터 약 3주 간격으로 하나씩 순차 공개된다. 각각의 향이 하나의 챕터가 되어, 네 가지 향을 통해 완성되는 사랑의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가장 먼저 선보이는 ‘설렘(PRELUDE)’은 사랑이 시작되기 직전, 서로를 마주친 순간 심장이 두근거리는 그 찰나의 감정을 담아낸 소프트 스킨 플로럴 계열의 향이다. 상큼한 베르가못이 가장 먼저 피어나며 설레는 첫인상을 그리고, 이어 목련 잎과 복숭아꽃이 은은하게 번지며 산뜻하면서도 여릿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특히 한국의 찔레꽃을 중심에 두어 맑고 순수한 첫사랑의 정서를 표현했으며, 마지막으로 우디 머스크와 앰버렛 씨앗 앱솔루트가 피부에 밀착되듯은은하게 남아 부드러운 잔향을 완성한다. 시간이 흐르며 서서히 변화하는 향의 흐름은 마치 설렘이 조금씩 커져가는 감정의 결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하다. 특히, 설렘(PRELUDE)은 톰 포드를 비롯한 세계적인 프래그런스 하우스의 수많은 향을 탄생시킨 마스터 조향사 로드리고 플로레스-루(Rodrigo Flores-Roux)가 완성했다. 이어 공개되는 ‘라온(WITH YOU)’은 사랑이 찾아와 함께하는 순간의 벅찬 기쁨을 표현한 시트러스 계열의 향이다. 제주 한라봉의 상큼하고 달콤한 과즙 향이 밝고 경쾌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뒤이어 야생 딸기의 새콤달콤함이 더해져 함께하는 순간의 설렘과 즐거움을 한층 풍성하게 그려낸다. 여기에 은방울꽃과 장미 앱솔루트의 섬세한 플로럴 뉘앙스를 더해 사랑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순간의 기쁨을 표현했다. 이후 관계가 깊어지며 느끼는 편안함을 담은 ‘온기(CLOSER)’와 시간이 지나도 남는 사랑의 여운을 표현한 ‘여운(QUIET TRACE)’이 차례로 공개된다. 이번 컬렉션은 찔레꽃, 제주 한라봉 등 한국의 자연과 식문화에서 착안한 소재를 향의 주요 모티프로 활용한 것이 특징이며, 앞으로 공개될 ‘온기’와 ‘여운’ 역시 보리차·곶감 등 한국적 정서를 담은 소재로 완성될 예정이다. 엘로리아 관계자는 “어바웃 러브는 누구나 경험하는 사랑의 여러 순간을 한국적인 소재와 정서를 통해 향으로 풀어낸컬렉션”이라며 “네 가지 향이 순차적으로 공개되는 과정을 따라가며 사랑이 시작되고 깊어져 기억으로 남는 하나의 이야기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8-23 오전 10:3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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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옴, 중국 도우인 입점 글로벌 공략 본격화
[CMN] 뉴셀렉트의 더마 스킨케어 브랜드 이옴(EIOM)이 중국 대표 숏폼 이커머스 플랫폼 도우인(Douyin)에 입점하며 중국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최근 중국 이커머스 시장에서는 숏폼 콘텐츠와 라이브커머스를 기반으로 상품을 탐색하고 구매하는 콘텐츠 커머스가 주요 소비 방식으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젊은 소비층을 중심으로 콘텐츠와 쇼핑이 결합된 소비 행태가 확산되면서 도우인이 글로벌 뷰티 브랜드의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주요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옴은 이번 도우인 입점을 통해 중국 현지 소비자와의 온라인 접점을 확대하고, 숏폼 콘텐츠와 라이브커머스를 활용한 현지 맞춤형 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이다. 제품의 특장점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온라인 판매를 기반으로 향후 오프라인 유통 채널까지 사업 영역을 단계적으로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중국 현지 유통 경쟁력도 강화했다. 이옴은 중국 시장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유통 네트워크를 보유한 유통 전문기업 YN Global과 독점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도우인을 중심으로 현지 온라인 유통망을 확대하는 한편, 중국 소비자 특성에 맞춘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며 이옴의 시장 안착을 지원할 예정이다. 뉴셀렉트 관계자는 “중국 주요 콘텐츠 커머스 플랫폼인 도우인 입점을 통해 현지 소비자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접점을 확대하고, 이옴의 브랜드와 제품 경쟁력을 알릴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국가별 시장 특성에 맞춘 유통 및 마케팅 전략을 바탕으로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북미와 유럽까지 글로벌 유통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8-22 오후 8:2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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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링 진정 패드 한 장으로, 메이크업을 산뜻하게!
[CMN] 이니스프리가 외부 자극으로 열 오른 피부를 즉각적으로 진정시키고 수분을 채워주는 ‘그린티 판테놀 카밍 토너 패드’를 이니스프리 공식몰에서 선출시했다. ‘그린티 판테놀 카밍 토너 패드’는 피부에 닿는 순간 즉각적으로 피부를 쿨링 진정시켜준다. 그린티 워터와 쿨링 성분을 함유한 포뮬러가 외부 자극으로부터 열오른 피부를 빠르게 식혀주어 10분만 사용해도 표면 온도가 평균 4.9 ℃ 감소한다. K메이크업 샵에서 쓰는 녹차팩에서 영감을 받은 데일리 프렙 패드로, 5분만 사용해도 메이크업이 잘 받을 수 있는 피부 컨디션으로 케어해준다. 또한 그린티, 판테놀, 히알루론산이 함유된 수분 충전 워터 포뮬러가 건조했던 피부에 빠르게 촉촉함을 채워준다. 사용 만족도 평가에서 ‘사용 후 피부가 즉시 촉촉해지는 느낌이다’ 100%, ‘사용 후 메이크업이 더 잘 받는 느낌이다.’ 93%를 기록하며 화잘먹 제품으로서 높은 만족도를 보여주었다. 한편 ‘그린티 판테놀 카밍 토너 패드’는 ‘그린티 히알루론산 수분크림’과 함께 사용하면 수분 진정 케어 루틴을 완성할 수 있다. 세안 후 고민 부위에 ‘그린티 판테놀 카밍 토너 패드’를 부착해 집중 케어한 뒤 얼굴을 부드럽게 닦아내고 남아 있는 에센스를 가볍게 두드려 흡수시킨다. 이어 ‘그린티 히알루론산 수분크림’을 발라주면 수분을 빈틈없이 꽉 채워 화장이 잘 먹는 피부 바탕으로 케어할 수 있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8-22 오후 8: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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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모리 ‘모찌 토너’ 인도 ‘나이카 뷰티 어워드’ 수상
[CMN] 토니모리는 자사의 ‘원더 세라마이드 모찌 토너’가 인도 최대의 뷰티·라이프스타일 플랫폼 나이카(Nykaa)가 주최하는 ‘베스트 인 뷰티 어워드 2026(Nykaa Best in Beauty Awards 2026)’에서 스킨케어 토너 부문 어워드 본상을 수상했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나이카 베스트 인 뷰티 어워드는 스킨케어, 메이크업, 헤어케어, 향수, 바디 등 총 60개 부문에서 소비자 투표로 지난 1년 동안 가장 많이 사랑받은 뷰티 제품을 선정, 시상하고 있다. 원더 세라마이드 모찌 토너는 세라마이드 성분 5,000ppb와 히알루론산, 비타민 B5 판테놀 등을 함유해 피부 보습과 영양을 동시에 채워주는 K-뷰티 스테디셀러 제품이다. 이미 지난해 6월 기준 누적 판매 300만 개를 돌파했으며, 현재 국내 올리브영을 비롯해 미국 얼타 뷰티(ULTA Beauty)와 타깃(Target), 홍콩, 일본 등 다양한 글로벌 채널에서 판매되고 있다. 토니모리 관계자는 이번 수상에 대해 “원더 세라마이드 모찌 토너는 피부 장벽 및 보습에 대한 높은 효능감, 자극 없는 순한 사용감, 대용량 가성비 등으로 현지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아왔다”며, “건조와 고온 다습을 오가는 인도의 기후 특성으로 인해 피부 장벽 케어를 돕는 자사의 스킨케어 제품 수요가 높아 수상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마스터 기자 <> [기사입력 : 2026-08-22 오후 8: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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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헤어케어 경쟁력 알린 ‘미쟝센·라보에이치’
[CMN] 아모레퍼시픽은 대표 헤어케어 브랜드 미쟝센과 라보에이치가 지난 14일부터 사흘간 열린 ‘올리브영 페스타 LA 2026’에서 차별화된 제품 체험과 콘텐츠로 K-헤어케어의 경쟁력을 알렸다고 밝혔다. 미국에서는 처음 열린 이번 올리브영 페스타에는 55개의 K뷰티·라이프스타일 브랜드가 참여했다. 특히 세계 최대의 K-라이프스타일 페스티벌 ‘KCON LA 2026’과 연계해 글로벌 고객이 K-뷰티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장으로 마련됐다. K-헤어케어에 대한 글로벌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아모레퍼시픽에서는 미쟝센과 라보에이치가 참가했다. 11년 연속 올리브영 어워즈 수상 제품을 배출한 미쟝센은 베스트 셀러 퍼펙트세럼의 오렌지 컬러와 SHINE YOUR SCENE 슬로건에 맞는 반짝이는 요소들로 부스 공간을 구성했다. 다양한 모발 타입을 가진 북미 고객을 위해 오리지널, 슈퍼리치, 스타일링, 하이드레이팅 등 세럼 4종을 제안하고 체험 존을 제공했다. 맞춤형 테스트와 증정 이벤트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180도 무빙 포토 부스에서 나만의 무대를 즐기는 포토존을 더해 다채로운 재미를 더했다. 라보에이치는 올리브영 어워즈 4년 연속 1등을 수상한 두피강화 샴푸를 포함해 건강한 두피 케어를 제안하는 ‘Scalp Recharge Station(두피 에너지 충전소)’ 콘셉트로 LA 고객과 만났다. 부스에서는 라보에이치 두피강화 클리닉 샴푸, 캡슐 트리트먼트, 헤어라인앰플으로 이어지는 3단계 루틴 제안과 간단한 두피 상태 문진을 진행했다. 문진에서 나온 결과로 추천받은 라보에이치 제품을 실제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제공했다. ‘상하반전 거꾸로 포토존’은 사진을 찍을 때 모발이 떨어지지 않는 모습을 탈모 케어 제품 특징에 맞춰 위트있게 표현해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북미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K-헤어케어에 대한 관심과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기회를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넓혀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8-22 오후 8: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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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끈 포슬하게 완성되는 ‘매쉬드 블러 밤스틱’
[CMN]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에스쁘아가 문지를 필요 없이 슥 바르기만 해도 블러 립이 완성되는 ‘매쉬드 블러 밤스틱’을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최근 립 메이크업 트렌드를 반영해 단독으로 발라도 자연스럽고 감각적인 블러 립을 연출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어떤 립 제품과도 조화롭게 어우러져 베이스 립으로도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 가장 큰 특징은 마치 매쉬드 포테이토처럼 포슬하게 구현한 ‘매쉬드 밤 텍스처’다. 크리미한 밤 텍스처가 입술에 닿는 순간 부드럽게 퍼지며 편안하게 밀착돼, 힘을 주어 문지르지 않아도 매끄럽게 발리며 발림과 동시에 소프트한 블러 피니쉬가 완성된다. 매쉬드 밤 텍스처가 입술 주름과 결 사이를 포송하게 채우고 각질은 부드럽게 눌러주어 즉각적으로 블러 블렌딩되며, 별도의 스머징 없이 슥 바르기만 해도 포슬 보송한 블러 입술을 연출할 수 있다. 컬러는 버터와 생크림을 더한 듯 부드럽게 녹아드는 ‘크리미 블러 컬러 스펙트럼’을 콘셉트로 총 5종을 선보인다. 형광기와 흰기, 채도를 덜어낸 부드러운 컬러로 구성했으며, 블러링에 특화된 맑은 반투명 색소를 적용해 텁텁함이나 골낌 없이 스미듯 퍼지는 블러 피니쉬를 구현했다. ‘1호 포테이토’는 은은한 혈색을 더하는 밀키 베이지 누드, ‘2호 페탈 슈’는 화사하게 밝혀주는 소프트 핑크, ‘3호 오트 모카’는 오트밀빛으로 부드럽게 감싸는 모카 브라운, ‘4호 쿨 머랭’은 쿨 톤에 어울리는 로지 모브 핑크, ‘5호 피넛프레소’는 차분하게 정돈되는 뮤트 브라운 컬러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8-22 오후 8: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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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나이델 뷰티, ‘무뷰페 in 성수’ 팝업 참여
[CMN] 일본 클린 뷰티 브랜드 ‘스나이델 뷰티’가 8월 20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성수에서 열리는 ‘무뷰페 in 성수’에 참여해, 국내 첫 팝업 부스를 선보인다. ‘무뷰페 in 성수’는 무신사 뷰티의 시그니처 오프라인 행사로, 단일 팝업스토어를 넘어 성수동 일대를 하나의 뷰티 페스티벌 공간으로 연결하는 메가 캠페인이다. 다양한 뷰티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어 MZ세대를 중심으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스나이델 뷰티는 지속 가능성과 패셔너블한 감각을 조화롭게 담아낸 일본 프리미엄 클린 뷰티 브랜드다. 단순한 메이크업을 넘어 스나이델만의 감각적인 미학을 바탕으로 자연스럽고 나답게 빛나는 아름다움을 제안한다. 이번 팝업에서는 스나이델 뷰티의 대표 제품을 직접 테스트하고 자신만의 무드에 어울리는 메이크업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브랜드의 베스트 아이템인 ‘아이 디자이너 n’을 비롯해 ‘페이스 스타일리스트 n’, ‘유포릭 글로우 블러쉬’ 등 인기 제품과 ‘퓨어 글로시 틴트’, ‘립 글레이즈’, ‘오 드 뚜왈렛 눈 문’ 등 신제품을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다.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마련된다. 무신사 브랜드숍 ‘좋아요’와 스나이델 뷰티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추가한 고객에게는 스나이델 뷰티 거울 키링과 브랜드 스티커를 증정한다. 또한 인스타그램 스토리 업로드 및 무드 페이퍼를 활용한 제품 발색 테스트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럭키드로우 이벤트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 럭키드로우 경품으로는 ‘페이스 스타일리스트 n’을 비롯해 다양한 본품과 스트링 파우치, 미니 립 글레이즈 등 다양한 인기 제품이 준비돼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스나이델 뷰티는 8월 17일부터 23일까지 무신사 뷰티 온라인 스토어에서 브랜드 기획전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스나이델 뷰티의 다양한 제품을 최대 23%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팝업스토어를 방문하지 못하는 소비자들도 무신사 뷰티 온라인을 통해 인기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스나이델 뷰티 관계자는 “국내 첫 팝업 부스를 통해 소비자들이 스나이델 뷰티만의 감각적인 메이크업과 브랜드 철학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무신사와 함께 온·오프라인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더 많은 고객들에게 스나이델 뷰티만의 차별화된 경험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8-22 오후 8: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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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 글로벌 확산 위한 국내 전초기지 구축
[CMN 심재영 기자]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직무대행 제1차관 노용석)는 8월 21일 2026년 ‘K뷰티 수출거점 육성사업’ 지원 대상으로 ‘경북 경주’와 ‘제주’ 2개 지역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K뷰티 수출거점 육성사업’은 중앙정부의 K뷰티 지원정책과 민간의 인프라와 전문성 등을 결합해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국내 지역을 K뷰티 글로벌 진출 중심지로 집중 육성하는 사업이다. 신성장 동력으로 기대되는 핵심 산업 분야의 글로벌 초격차 경쟁력 확보를 위해 추진되고 있는 15대 초혁신경제 프로젝트 중 하나로 진행 중이다. 이번에 선정된 2개 지역은 우리나라 고유의 문화유산과 천혜의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연중 외국인 방문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으로 K뷰티의 우수성과 매력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릴 수 있는 대표적인 글로벌 관광지다. 이와 함께 차별화된 고품질 K뷰티 원료로 활용될 수 있는 풍부한 자연 자원, 제품 개발과 생산에 필요한 연구‧생산 시설, 홍보‧마케팅을 위한 공간 및 기반 등도 함께 보유하고 있어 향후 국내 인바운드 기반의 K뷰티 글로벌 확산을 이끌어 갈 최적의 장소로 평가됐다. 앞으로 이들 지역에는 관련 부처와 해당 지방정부, 유관기관 등에서 제품 개발이나 생산, 한류 행사나 지역축제 등과 연계한 홍보와 마케팅, 바이어 및 투자자와의 비즈니스 상담 등에 필요한 시설, 전문 인력, 자금 등이 지원된다. 아울러, 기업들이 수출 과정에서 겪게 되는 인증, 통관, 물류 등과 관련한 정보 제공 및 애로 해소 등도 지원될 예정이다. 심재윤 중기부 글로벌성장정책관은 “국내를 찾은 외국인들이 한국의 다양한 우수 제품을 우리나라에서 직접 경험하고 친숙해질 수 있도록 하는 일은 K뷰티의 글로벌 확산을 위한 중요한 부분 중 하나”라면서 “앞으로 K뷰티 수출 거점이 K뷰티의 글로벌 진출 전략 다각화와 나아가 주변 지역 상권 활력 제고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관련기관과 협업해 정책적 지원을 늘려 나가겠다”고 밝혔다.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26-08-22 오전 12: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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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CMN 심재영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화장품법’, ‘의료기기법’ 일부개정법률안 등 식약처 소관 법률 4건이 8월 2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화장품법’ 개정으로 화장품의 안전관리, 규제지원 및 국제협력 등을 위한 화장품관리기본계획을 수립‧시행하고 관련 사항의 논의를 위한 화장품관리협의회를 신설‧운영하게 된다. 이에 따라 체계적인 정책 수립과 업계 지원을 통해 K뷰티의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의료기기법’ 개정으로 온라인에서 판매되는 의료기기의 표시‧광고를 모니터링하고 위반 사항 확인시 해당 의료기기 판매 사이트를 운영하는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에게 자료 제출 등 필요한 조치를 할 수 있게 된다. 이에 따라 국민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부적합 의료기기에 대한 소비자 피해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 ‘수입식품안전관리 특별법’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이 같은 날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국민의 건강‧안전과 밀접하게 관련된 식품‧의료제품의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의 가치로 두고 변화하는 사회환경을 반영해 제도를 합리적으로 정비하는 등 소관 물품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관련 법률‧정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26-08-21 오후 11:5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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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예대, 일본 야마노대학 학생 대상 교육 실시
일본 야마노학원 학생들이 10일 정화예술대학교 명동캠퍼스에서 메이크업 실습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정화예술대학교] [CMN] 정화예술대학교(총장 한기정)는 일본 학교법인 야마노학원(Yamano Gakuen, 총장 야마노 아이꼬 제인) 학생 50여 명을 대상으로 8월 9일부터 11일까지 명동캠퍼스에서 헤어·메이크업 분야의 K뷰티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10일 정화예술대학교와 야마노학원이 체결한 글로벌 미용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헤어·메이크업 시연과 학생 실습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정화예술대학교 백흥권 미용전공 특임교수가 9일 하츠살롱에서 하츠도산 최수민 팀장의 헤어스타일링 시연에 앞서 일본 야마노학원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사진=정화예술대학교] 특히 이번 세미나는 한국 배우와 K팝 아이돌 스타일링을 담당하며 현업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살롱하츠와 라라피엠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교육의 전문성과 현장성을 한층 높였다. 살롱하츠를 이끄는 백흥권 대표는 정화예술대학교 미용전공 특임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하츠도산을 비롯해 일본 하츠도쿄, 대만 하츠타이페이 등으로 브랜드를 확장하며 국내외에서 활동하고 있다. 첫날인 9일에는 정화예술대학교 미용전공을 졸업한 하츠도산 최수민 팀장이 최신 헤어스타일링을 주제로 시연을 진행하며 현장에서 활용되는 스타일링 노하우를 공유했다. 10일에는 하츠도산 김수빈 원장이 ‘Soft & Elegant Photo Call’과 ‘Glam & Defined Photo Call’을 주제로 메이크업 세미나를 진행했다. 두 가지 콘셉트에 따른 메이크업 스타일을 시연한 뒤 야마노학원 학생들이 직접 서로에게 메이크업을 해보는 상호실습을 통해 배운 내용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 날인 11일에는 라라피엠 청담 서일라 대표원장이 ‘Leaf Style’, ‘Vintage Wave Styling’, ‘Layered C-Curl Style’, ‘Rain Perm Style’ 등 4가지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학생들은 시연을 통해 각 스타일의 특징과 표현 기법을 익힌 후 이 가운데 한 가지 스타일을 선택해 직접 실습했다. 정화예술대학교와 교류를 진행한 야마노학원은 1934년 설립된 일본의 대표적인 뷰티 전문 교육기관으로, 미용 분야의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교육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상호 교육시설과 전문 교육 프로그램을 활용한 교류를 이어갈 예정이다. 향후 정화예술대학교 학생들도 일본 야마노학원을 방문해 현지 특강과 세미나에 참여하는 등 학생 교류와 글로벌 미용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26-08-21 오후 11:3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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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풀라이프인서울’ DDP서 8월 22일 개막
[CMN 심재영 기자] K뷰티 신제품을 직접 써보고, 마음에 드는 요가웨어와 디자인 책을 고른다. 해 질 무렵에는 러닝화를 신고 DDP를 달리고, 밤에는 야외광장에서 힙합‧K-POP 공연을 즐긴다. 공연이 끝난 뒤에는 동대문으로 발걸음을 옮겨 쇼핑과 맛집까지 즐길 수 있다. 하루 동안 이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는 곳, DDP에 ‘요즘 서울의 일상’이 펼쳐진다. 서울시는 이처럼 서울 사람들이 입고, 꾸미고, 쉬고, 달리고, 즐기는 라이프스타일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뷰티풀라이프인서울(BLS: Beautiful Life in Seoul)’을 8월 22일(토)부터 25일(화)까지 4일간 DDP 일대에서 개최한다. BLS는 서울뷰티위크를 중심으로 패션·디자인·웰니스·엔터테인먼트 등을 결합한 서울형 라이프스타일 축제다. DDP 실내·외 12개 공간에서 총 14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방문객이 낮부터 밤까지 자신의 취향과 일정에 따라 골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BLS의 하루는 서울을 대표하는 K뷰티를 만나는 것에서 시작한다. 올해 5회째를 맞는 ‘서울뷰티위크’에서는 뷰티를 넘어 의료‧웰니스까지 총 152개 브랜드의 최신 제품과 기술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관람객은 여러 브랜드의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구매하면서 최근 K뷰티 트렌드를 비교해 볼 수 있다. K뷰티의 글로벌 비즈니스도 동시에 진행된다. ‘뷰티 트레이드쇼’에서는 해외 바이어 48개 국의 115개 사를 초청해 국내 중소 뷰티기업과의 수출 상담을 매칭한다. 이를 통해 지난해 177억 원의 수출계약 실적을 넘어서는 성과를 창출하고, 국내 뷰티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뒷받침할 계획이다. 제품을 둘러봤다면 이번에는 직접 ‘K뷰티의 주인공’이 되어볼 차례다. 어울림광장에서는 ‘나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K뷰티’를 찾아보는 ‘K스타일링 체험’을 운영한다. 전문가의 조언을 받아 자신에게 어울리는 메이크업과 스타일을 찾아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올해 처음 열리는 ‘서울뷰티포럼’에서는 아이돌 메이크업 아티스트 원정요와 뷰티 크리에이터 김습습의 K뷰티 트렌드 토크부터 로레알코리아 조이스 뤼의 기조강연까지, K뷰티의 최신 트렌드와 글로벌 시장의 미래를 함께 살펴볼 수 있다. 뷰티 체험을 마쳤다면 DDP 곳곳으로 발걸음을 옮겨볼 만하다. 디자인랩과 갤러리문 등에서는 패션·독서·웰니스 등 요즘 서울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서울시는 동대문 상권과 연계한 ‘뷰티 슈퍼패스’를 운영해 인근 뷰티 매장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주변 호텔에는 동대문 쇼핑과 맛집 정보를 담은 안내물을 비치하는 등 DDP에서 시작한 하루가 동대문에서의 쇼핑과 먹거리 경험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참여 인원이 제한된 일부 프로그램은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며, 포럼 등 일부 인기 프로그램이 조기 마감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사전예약을 놓쳤다고 BLS를 즐길 수 없는 것은 아니다. K뷰티 전시·체험을 비롯해 패션마켓, 북마켓, 힙합공연 등 별도의 사전예약 없이 현장에서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마련된다. 방문객은 관심 있는 프로그램의 시간과 장소를 미리 확인해 자신만의 ‘BLS 하루 코스’를 만들어 즐길 수 있다. 프로그램별 세부 일정과 참여방법은 행사 공식 누리집(seoulbeautyweek.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혜정 서울시 창조산업기획관은 “올해 처음 선보이는 뷰티풀라이프인서울은 뷰티와 패션, 웰니스, 러닝, 음악 등 서울 사람들이 즐기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DDP 곳곳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시민과 관광객이 낮부터 밤까지 각자의 취향에 따라 서울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고, DDP에서 시작된 활력이 동대문 지역과 참여기업에도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26-08-21 오후 12:3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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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전남광주뷰티산업전 설명회 9월 2일 개최
[CMN] 오는 10월 2일부터 4일까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26 전남광주뷰티산업전’이 열린다. K뷰티 제품의 글로벌 수요가 커지는 만큼 함께 성장하는 화장품‧피부미용‧뷰티테크 산업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국제 뷰티 전시회다. 지역 뷰티기업과의 협업은 물론, 국내외 바이어 상담회, K뷰티 라이브커머스, 뷰티 경진대회‧네일 엑스포, 기업 홍보 지원 등 B2B와 B2C를 잇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광주관광공사는 오는 9월 2일 서울창업허브 공덕 본관에서 슬록이 주최하는 K-뷰티 B2B 프라이빗 엑스포에서 이 박람회를 설명하는 시간을 갖는다. 설명회는 10층 컨퍼런스홀에서 14시 40분에, 밋업은 10층 허브라운지에서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7시까지 진행한다.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26-08-21 오전 11: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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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니셀, ‘2026 서울뷰티위크’ 참가
[CMN 심재영 기자] 임상 기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트리니셀(TRINICELL)이 오는 8월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2026 서울뷰티위크(Seoul Beauty Week)’에 참가한다. 서울뷰티위크는 서울시가 주최하는 대표적인 뷰티 산업 행사로, 올해는 ‘뷰티풀라이프 인 서울(Beautiful Life in Seoul)’의 핵심 프로그램으로 개최된다. 국내 유망 뷰티 기업의 제품과 기술을 소개하는 동시에 해외 바이어와의 수출 상담, 투자 연계 등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한다. 트리니셀은 이번 행사에서 브랜드의 핵심 제품인 ‘바쿠치올 콜라겐 부스팅 세럼’, ‘PDRN 모이스처 베리어 크림’, ‘어드밴스드 EGF NMN 베리어 크림’을 글로벌 바이어 및 유통 관계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2026 코스모뷰티서울 트리니셀 부스 트리니셀은 ‘Glow Deeper, Age Slower’라는 슬로건 아래 피부 노화에 대한 임상적 접근과 일상적인 홈케어를 연결하는 ‘Clinical Slow-Aging Derma’를 지향하는 브랜드다. 단순한 트렌드성 원료에 집중하기보다 피부 장벽과 탄력, 피부 컨디션 등 노화 과정에서 나타나는 복합적인 피부 변화에 주목해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대표 제품인 ‘바쿠치올 콜라겐 부스팅 세럼’은 바쿠치올을 중심으로 트라넥사믹애씨드, 비타민 성분 및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 등을 배합했으며, ‘PDRN 모이스처 베리어 크림’은 PDRN(Sodium DNA), 히알루론산, 스쿠알란, 판테놀 등을 활용해 피부 보습과 장벽 케어에 초점을 맞췄다. 트리니셀은 최근 국내 약국 및 주요 유통 채널을 확대하는 동시에 미국 아마존을 비롯해 일본, 영국, 유럽 등 해외 시장에서도 유통 및 파트너십 논의를 이어가며 글로벌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이번 서울뷰티위크에서는 단순 제품 전시를 넘어 해외 바이어 및 유통 파트너들과의 B2B 미팅을 통해 국가별 유통 가능성을 검토하고, 향후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한 새로운 파트너십을 적극적으로 모색할 계획이다. 트리니셀 관계자는 “K뷰티에 대한 글로벌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은 시점에서 서울뷰티위크를 통해 트리니셀이 추구하는 임상 기반의 슬로우에이징 스킨케어를 국내외 관계자들에게 소개할 수 있게 돼 뜻깊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국내 유통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 트리니셀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경쟁력을 더욱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2026 서울뷰티위크는 8월 22일부터 25일까지 DDP 일대에서 개최되며, 기업 전시와 글로벌 바이어 상담을 포함한 B2B 프로그램은 23일부터 25일까지 집중적으로 진행된다.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26-08-21 오전 10: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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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그루트, 미국 세포라 424개 오프라인 매장 입점
[CMN] LG생활건강의 프리미엄 두피케어 브랜드 ‘닥터그루트’가 글로벌 뷰티 편집숍 ‘세포라(Sephora)’ 오프라인 매장에 정식 입점하며, 북미 프리미엄 뷰티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닥터그루트는 지난 15일(현지 기준)부터 미국 전역 세포라 오프라인 매장 424곳에 총 14종의 제품을 선보였다. 지난 3월 세포라 온라인몰 입점을 시작으로 5월 핵심 매장 90여 곳 선론칭, 그리고 이번 대규모 정식 입점까지 연이어 성사시키며 북미 프리미엄 뷰티 시장 내 K-헤어케어 브랜드의 오프라인 거점을 대폭 확장했다. 매장에 따라 고객들의 시선이 가장 많이 머무는 엔드매대(End-cap)를 비롯해 ‘넥스트 빅 씽(Next Big Thing, NBT)’, ‘K-헤어(K-Hair)’ 매대 등을 확보해 현지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극대화했다. 특히 K-뷰티와 헤어케어에 대한 북미 권역의 높아진 관심에 힘입어 K-헤어 전용 매대에도 진열되며 브랜드 위상을 입증했다. 이는 앞선 선론칭 기간 동안 축적한 판매 데이터와 높은 고객 호응을 바탕으로 이뤄낸 성과다. 이번 오프라인 매장에 진열되는 핵심 품목은 닥터그루트의 두피 과학 기술력이 집약된 ‘스칼프 리바이탈라이징 솔루션’ 라인이다. 아마존 등에서 인기가 입증된 대표 제품 ‘헤어 티크닝 샴푸’와 물에 닿으면 크림으로 변하는 ‘미라클 인-샤워 트리트먼트’를 비롯해, 세포라 전용으로 기획된 ‘홀리데이 기프트 세트’ 등이 포함돼 탄탄한 라인업을 완성했다. 특히 롤온 어플리케이터와 두피 세럼을 결합한 ‘롤온 세럼’이 신규 히어로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롤온 세럼은 용기 끝에 장착된 둥근 마사지 볼을 두피에 직접 굴려 세럼을 바르고 마사지까지 할 수 있어 사용 편의성과 즉각적인 두피 케어 효과를 높인 제품으로, 지난 5월부터 진행된 선론칭 기간 동안 세포라 내 두피 트리트먼트(Scalp Treatment) 카테고리 상위권에 오르는 등 현지 고객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입점을 기념해 현지 매장 프로모션과 디지털 마케팅도 대대적으로 전개한다. 세포라 매장에서는 일정 금액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헤어 브러쉬 등의 증정품을 제공하고 온·오프라인 샘플링을 운영한다. 동시에 틱톡과 인스타그램 등 주요 SNS 채널에서는 협업을 지속해온 메가 뷰티 인플루언서 브렛맨 락(Bretman Rock)과의 브랜디드 콘텐츠를 통해 화제성을 이어갈 계획이다. 아울러 오는 9월 초에는 미국 뉴욕과 로스앤젤레스 등 주요 도시에서 오프라인 팝업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현장에는 두피와 모발의 성장 원리를 알리는 공간과 주요 제품을 직접 체험하는 실습 카운터(Lab Counter) 등을 마련해 브랜드의 전문성을 전달하고, 인근 세포라 매장 구매로 연결되는 QR 코드와 미니 키트를 제공해 실제 매장 방문과 구매 전환을 적극 유도한다는 구상이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북미 뷰티 트렌드를 이끄는 상징적 채널인 세포라 매장 입점은 닥터그루트의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가 북미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음을 보여주는 결과”며, “세포라 내 입지를 안정적으로 강화함과 동시에 미국 소비자의 헤어·두피 고민에 맞춘 프리미엄 솔루션을 지속 선보여 북미 시장을 선도하는 ‘No.1 프리미엄 두피·헤어케어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8-21 오전 8:3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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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엔케이, 올 상반기 매출 128억 ‘역대 최대’
[CMN]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각자대표 박진오·이해광, 이하 피엔케이)가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128억 원, 영업이익 25억 원, 당기순이익 30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12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4% 증가하며 2년 연속 상반기 최대 매출을 경신했다. 영업이익은 2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3억 원 감소했다. 이는 증가하는 시험 수요와 수주 물량에 대응하기 위한 연구 인력 확충에 따른 인건비 증가와 시험 장비 투자로 인한 감가상각비, 자회사 사업 확대 비용 등이 수익성에 반영된 영향이다. 특히 상반기 말 수주잔고는 80억 원으로 직전 분기 60억 원보다 20억 원 늘어 33% 증가했다. K-뷰티 인디브랜드의 글로벌 확장과 제품 출시 주기 단축으로 효능 검증 및 광고 실증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피엔케이의 신규 거래처와 수주도 확대됐다. 피엔케이는 이 같은 수주 증가를 향후 매출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는 핵심 선행지표로 보고 있다. 사업 영역도 화장품을 넘어 이너뷰티와 미용기기로 확대되고 있다. 2021년부터 전략적으로 육성해 온 피엔케이 건강기능식품연구센터의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관련 상반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15% 증가했다. 시험 영역 확대를 기반으로 고객군과 수주 포트폴리오도 다변화되고 있다. 피엔케이의 차별화된 핵심 경쟁력은 400개 이상의 시험 프로토콜과 약 950만 건에 달하는 피부 임상 데이터다. 제품 특성과 목표 효능, 광고 표현, 국가별 규제 환경을 고려해 맞춤형 시험을 설계하고, 단순 시험 수행을 넘어 고객사가 제품 개발과 마케팅에 직접 활용할 수 있는 효능 데이터와 실증 근거까지 제공한다. 데이터 기반 시험 설계 역량을 통해 고객사의 제품 차별화와 글로벌 시장 대응력도 높이고 있다. 피엔케이는 축적된 데이터 자산과 시험 설계 역량을 활용해 데이터 기반 시험·분석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AI 기술을 접목한 뷰티테크 사업으로 서비스 영역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해외 고객 접점을 넓힐 수 있는 전략적 제휴와 M&A 등 외부 성장 방안도 검토하며 기존 인체적용시험 사업을 넘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피엔케이 관계자는 “수주잔고가 직전 분기 대비 33% 증가한 것은 임상 데이터 자산과 시험 설계 역량에 대한 전략적 가치와 시장 수요가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선제적으로 확충한 연구 인프라를 바탕으로 늘어난 수주를 하반기 매출로 빠르게 연결하고, 데이터 기반 AI 뷰티테크까지 사업 영역을 넓혀 독보적인 성장 흐름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8-21 오전 8:3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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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셀라, 옵티마 웰니스 뮤지엄 명동점 입점
[CMN] 세포과학 기반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프롬셀라(FROM:CELLA)가 옵티마 웰니스 뮤지엄(OWM) 명동점에 공식 입점하며 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확대했다. 이번 입점을 통해 프롬셀라는 기존 신사점, 이태원점, 부산남포점에 이어 명동점까지 입점을 완료하며 소비자 접점을 한층 넓히게 됐다. 옵티마 웰니스 뮤지엄은 건강과 뷰티를 함께 제안하는 웰니스 큐레이션 약국으로, 소비자가 제품을 직접 경험하고 상담받을 수 있는 공간이다. 프롬셀라는 옵티마 웰니스 뮤지엄 입점 확대를 통해 브랜드 체험 기회를 넓히고, 웰니스 기반 오프라인 채널에서의 경쟁력을 지속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명동점에서는 프롬셀라의 안티에이징 제품인 레드 진생 콜라겐 텐션 세럼, 레드 진생 콜라겐 텐션 마스크와 함께 8월 새롭게 선보인 아쿠아 라인이 처음으로 오프라인 매장에 입점했다. 프롬셀라의 아쿠아 라인은 논코메도제닉 평가를 완료한 여름철 특화 수분 라인으로 PDRN 페어 아쿠아 베리어 토너패드, 세럼, 크림, 마스크까지 4종으로 구성되었으며 피부 보습과 장벽 케어를 중심으로 피부 컨디션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제품군을 확대했다. 프롬셀라 관계자는 “신사점 입점 이후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에 힘입어 이태원점과 부산남포점, 명동점까지 입점을 확대하게 됐다”며 “특히 명동점에서는 새롭게 출시한 아쿠아 라인을 처음으로 선보이는 동시에 프롬셀라의 전 라인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만큼, 국내 소비자는 물론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도 브랜드 가치를 폭넓게 알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8-21 오전 8:3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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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E20’S, ‘아이브(IVE) 레이’ 글로벌 앰버서더 발탁
[CMN] 스킨 퍼스트 메이크업 브랜드 ‘AGE20’S’(에이지투웨니스)에서 K-POP 대표 그룹 IVE(아이브)의 레이를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하며 2026년 하반기를 시작으로 글로벌 브랜드로의 리브랜딩을 본격화한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AGE20’S는 이번 글로벌 앰버서더 발탁을 통해 ‘스킨 퍼스트 메이크업 브랜드’로서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와 세계관을 구축하고,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레이의 트렌디한 감각과 영향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레이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 높은 인지도와 팬덤을 보유하고 있으며, 밝고 세련된 이미지와 자신만의 감각적인 스타일을 통해 다양한 세대의 소비자에게 사랑받고 있다. AGE20’S는 레이와 함께 2026년 하반기부터 리브랜딩 캠페인을 전개한다. 브랜드 필름과 화보 공개를 시작으로 서울 강남·성수·홍대 등 주요 상권과 지하철 역사 등에서 대규모 옥외광고(OOH)를 진행하는 것은 물론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를 적극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향후에는 레이와 함께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활동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젊은 신규 소비자층을 유입하고 글로벌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는 한편, ‘스킨 퍼스트 메이크업’이라는 AGE20’S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포지셔닝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AGE20’S 브랜드 담당자는 “글로벌 팬덤과 트렌디한 감각을 갖춘 레이와 함께 AGE20’S가 지향하는 새로운 브랜드의 모습을 선보이게 됐다”며 “레이와 함께한 다양한 콘텐츠와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통해 AGE20’S만의 스킨 퍼스트 메이크업 가치를 보다 많은 소비자에게 알리고,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사랑받는 메이크업 브랜드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8-21 오전 8:2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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