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속 초장파 자외선까지 차단하는 선 제품

라로슈포제 ‘안뗄리오스 선 플루이드’ 신제품 출시

CMN 편집국 기자 [기사입력 : 2026-03-04 오후 4:4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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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라로슈포제(La Roche-Posay)가 피부 노화에 치명적인 초장파 자외선까지 강력하게 차단하는 신제품 ‘안뗄리오스 선 플루이드’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라로슈포제가 10년간의 연구 끝에 개발한 국내 최초 등록 ‘MCE 혁신 필터’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 혁신 기술은 UVB, UVA는 물론 실내 유리창도 투과하며 피부 깊숙이 침투해 노화를 유발하는 380~400nm 초장파 자외선(ULTRA LONG UVA)까지 효과적으로 차단한다.

‘안뗄리오스 선 플루이드’는 그동안 차단이 어려웠던 초장파 자외선 영역까지 방어함으로써 자외선 차단 스펙트럼을 확장하고 글로벌 선케어의 혁신적인 기준을 제시한다.

또한, 끈적임 없는 산뜻한 플루이드 제형으로 백탁 없이 가볍게 흡수되어 일상은 물론 역동적인 야외 활동중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자외선·물·땀·모래 4중 차단으로 40°C 더위 속에서도 유지력이 지속되며 논코메도제닉 테스트, 눈시림 방지 테스트를 모두 완료,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라로슈포제는 신제품 출시와 함께 브랜드 모델로 아티스트 겸 러너 ‘크러쉬’와 러닝의 대표 아이콘 ‘스톤러닝’을 발탁했다. 평소 라로슈포제를 애용하는 ‘크러쉬’는 야외 공연, 러닝, 반려견 산책 등 트렌디한 라이프스타일로 MZ세대 러닝 문화를 선도하고 있으며, 러닝 씬(Scene)의 아이콘 ‘스톤러닝’ 역시 라로슈포제 브랜드 애용자로, 국내 상위 1%의 실력을 갖춘 마스터즈 러너이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두 모델이 일상에서 강렬한 자외선에 노출되는 순간을 진정성 있게 담아, 야외 활동을 즐기는 현대인들에게 ‘안뗄리오스 선 플루이드’와 초장파 자외선 차단의 필수성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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