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스킨큐어, 잠원동 시대 개막
신사옥 준공…1·2층에 컨셉 매장 오픈
[CMN 심재영 기자] 셀트리온스킨큐어가 서울시 잠원동에 신사옥을 준공하고 사무실 이전을 완료했다. 또한 신사옥 1, 2층에는 신규 론칭 예정인 브랜드와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컨셉 매장을 오픈했다.
신사역 4번 출구 인근에 위치한 셀트리온스킨큐어 신사옥은 2014년 1월부터 공사를 시작해 최근 완공됐으며 부지 면적 803.7㎡, 연면적 5638.24㎡에 지하 3층, 지상 17층 규모다.
특히 지상 1층과 2층은 향후 셀트리온스킨큐어에서 새롭게 론칭하는 브랜드와 제품을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컨셉 매장 형태로 꾸며졌다. 이 곳에서는 브랜드 리뉴얼을 거친 한스킨과 하반기 새롭게 선보이는 브랜드와 제품들을 일부 만나볼 수 있다. 현재 셀트리온스킨큐어는 배우 김태희와 장동건을 각각 여성용, 남성용 화장품 브랜드의 모델로 발탁해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키즈·패밀리 등의 브랜드를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셀트리온스킨큐어 관계자는 “본격적인 화장품 시장 진출 선언에 따라 임직원들이 신규 사업 개발에 집중하고 혁신적인 전략을 창출해 낼 수 있도록 사옥 이전을 통해 최상의 환경을 제공하고자 했다”며 “뿐만 아니라 향후에는 고객이 직접 셀트리온스킨큐어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공간을 선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셀트리온스킨큐어는 4일 매장 프리 오픈(Pre-OPEN)을 맞아 선착순 타임 세일, 구매금액별 사은품 증정, 방문고객 대상 쿠폰북 증정 등 컨셉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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