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샤 ‘코스모프로프 볼로냐 2026’ 참가

BB크림·기능성 스킨케어 앞세워 유럽 공략 강화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4-09 오후 1:3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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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에이블씨엔씨(대표 신유정)의 미샤(MISSHA)가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현지시각)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열린 ‘코스모프로프 볼로냐 2026’에 참가, 유럽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고 이달 1일 밝혔다.

코스모프로프 볼로냐는 약 150개 국 3,000여 개 기업이 참여하고 25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는 세계 최대 규모 뷰티 전시회 중 하나다. 글로벌 바이어와 브랜드가 한자리에 모여 비즈니스 협력을 논의하는 대표 B2B 플랫폼으로 꼽힌다.

최근 폴란드, 터키, 러시아 등 동유럽 시장에서 성과를 축적해 온 미샤는 이탈리아를 전진기지로 삼아 서유럽 시장 공략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유통망 역시 주요 국가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장 중이다. 오비에스(OVS), 더글라스(Douglas), DM(디엠), 티고타(Tigotà) 등 이탈리아 주요 뷰티·리테일 채널을 통해 약 530여 개 온·오프라인 매장을 확보하며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있다.

에이블씨엔씨 미샤는 행사 기간 동안 대표 제품인 ‘M 퍼펙트 커버 비비크림(빨강비비)’과 ‘M퍼펙트 커버 세럼 비비크림(보라비비)’ 등을 선보이며 브랜드 존재감을 알렸다. 4월 국내 출시 예정인 ‘피디알엔 엔에이디 플러스(PDRN·NAD+)’ 라인도 함께 공개했다. 해당 라인은 피부 에너지와 활력 관리에 초점을 맞춘 안티에이징 제품군으로 최근의 ‘스킨 롱제비티’ 트렌드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미샤는 이번 행사에서 유럽 총판을 통해 구디백 제공, 전시장 내외부 광고물 노출, 리플렛 배포, SNS 콘텐츠 운영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별도의 B2C 부스를 운영해 현장 판매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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