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바이오 화장품 원료 전문기업 마이크로젠타스(대표 신세현)는 자사 브랜드 ‘쥬베브(JUVEV)’가 프랑스 파리 엑스포 포르트 드 베르사유에서 열린 ‘인-코스메틱스 글로벌 2026’에 참가해 엑소좀 기반 스킨케어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쥬베브는 이번 전시에서 세포 유래 나노 소포체인 엑소좀 기술을 적용한 스킨케어 제품군을 소개했다. 해당 제품군은 단백질, 지질, 핵산 등을 포함한 엑소좀의 특성을 바탕으로 설계됐으며, 모공 케어, 피부 탄력, 주름 개선 관련 제품으로 구성됐다.
마이크로젠타스는 이번 전시에 유럽 유통 파트너인 Longevity Bioscience, 기술 협력 파트너인 Hansabiomed와 함께 참여했다. 현장에서는 제품 적용 기술을 소개하고 유럽 에스테틱 채널 확대와 시장 협력 방향에 대한 논의도 진행됐다.
Copyright ⓒ cmn.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