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원료주의 스킨케어 브랜드 스킨1004(스킨천사)가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아젤라익애씨드 10 앰플’을 출시한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북미와 유럽, 일본 등 고기능성 스킨케어 수요가 높은 글로벌 시장을 전략적으로 공략하기 위해 개발됐다. 주성분인 ‘아젤라익애씨드’는 염증 완화와 각질 조절 등에 효과적인 성분으로, 최근 민감성, 여드름성 피부 케어 성분으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단일 고함량 성분을 넘어 ‘아젤라익 3X 포뮬러’를 적용해 과다 피지와 묵은 각질로 인해 예민해진 트러블 피부를 집중 케어한다. 아젤라익애씨드 10%와 유도체 2종을 배합한 스킨1004만의 독자적인 포뮬러로 시너지는 극대화하고 피부 자극은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여드름의 발생부터 악화, 흔적 관리까지 전 과정에 걸쳐 트러블 케어 솔루션을 제공하며 3중 진정 및 보습 효과로 고함량 성분 사용 시 우려되는 피부 자극을 완화했다.
뿐만 아니라 캡슐레이션 공법을 적용해 흡수가 더딘 아젤라익애씨드 성분의 한계를 보완하고 유효 성분의 전달력을 높였다. 또한 피부 pH 수치와 유사한 미산성 보호막을 형성해 피부 균형을 유지하고 여드름균 증식을 억제해 건강한 피부 환경 조성에 도움을 준다.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워터리 제형으로 끈적임 없이 가볍게 흡수돼 여드름성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데일리 케어는 물론 메이크업 전 단계에도 활용하기 적합하다.
곽인승 크레이버 CBO 겸 스킨1004 브랜드 부문 대표는 “이번 신제품은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 고기능성 성분에 대한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전략적으로 선보인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국가별 시장 특성과 현지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제품 라인업을 통해 K스킨케어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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