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매녀 김성령의 화려한 귀환 ‘여왕 메이크업’

드라마 ‘여왕의 꽃’ 첫 방 강렬한 레드 립 ‘매력발산’

이정아 기자  <leeah@cmn.co.kr> [기사입력 : 2015-03-17 오전 11:4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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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MBC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으로 돌아온 볼매녀(볼수록 매력있는 여자) 김성령의 강렬하면서도 우아한 여왕 메이크업이 화제다.

지난 14일 첫 방송된 MBC 주말 드라마 여왕의 꽃에서 김성령은 성공이 행복이라고 믿는 여자 레나 정역을 맡아 암울했던 과거는 숨기고 현재 성공과 함께 최고의 자리에 오른 우아하면서도 강한 여왕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최고의 MC 시상식을 위해 레드 립스틱을 바르는 장면으로 시작하는 드라마 첫 회에서 김성령은 잡티 하나 없는 피부에 깊은 눈매, 매혹적인 레드 립으로 여왕 메이크업을 완성시켰다. 실제 시상식을 방불케 하는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드레스와 함께 촉촉하면서도 강하게 뿜어져 나오는 레드 립은 야망으로 가득찬 김성령의 모습을 살리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김성령의 여왕 메이크업을 담당한 브랜드 M 이경은 원장은 극 중 최고의 MC 상을 위해 무대에 오른 욕망 가득한 여자 레나 정을 표현하기 위해 레드 컬러의 립스틱을 선택했다촉촉하면서도 강렬한 레드 립을 통해 세련되고 우아하지만 속을 알 수 없는 레나 정을 더욱 잘 표현해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일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여왕의 꽃에서 김성령 립스틱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레드 립스틱은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슈에무라의 라끄 슈프림 아카 레드. 하나만으로도 선명한 발색과 고급스러운 광택을 선사해 출시 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드라마에서 김성령이 사용한 립스틱으로 알려지면서 매장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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