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디, 네일엑스포서 역대 최고 매출 달성
봄 트렌드 ‘플로라 바이올렛’ 방문객에 선풍적 인기

[CMN 심재영 기자] 위미인터내셔날(대표 배선미)의 네일 브랜드 반디(BANDI)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서울 세텍(SETEC)에서 진행된 ‘2018 네일엑스포 코리아(NAILEXPO KOREA)’에 참가해 역대 최고 매출 기록을 달성했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한 ‘네일엑스포 코리아’의 공식 후원사인 반디는 제1 전시관의 메인 위치에서 봄 트렌드 ‘플로라 바이올렛’ 컬렉션 컨셉인 꽃과 풍요의 상징 여신 ‘플로라’의 우아한 이미지가 반영된 오픈형 부스로 내방객들을 맞았다. 특히, 입구부터 친환경 브랜드 반디의 브랜드 컨셉을 모티브로 제작된 틴케이스와 만연한 봄의 기운이 느껴지는 화려한 플라워 장식이 가득한 쇼룸을 통해 많은 살롱주와 네일 아티스트의 발길을 이끌었다.
또한, 반디 창립 10주년을 맞아 스테디셀러와 베스트셀러 제품군의 알찬 프로모션, 다양한 이벤트들을 준비해 첫날부터 박람회를 찾은 수많은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올봄 다채로운 12가지 컬러가 포함된 ‘플로라 바이올렛’ 컬렉션은 많은 고객들이 원했던 트렌디한 컬러의 집합체로 인정받아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역대급 매출 달성을 이끌었다.
또한 반디는 이번 엑스포에서 네일 아티스트들의 무대 시연과 반디 에듀케이터 1:1 시연을 통해 ‘봄 트렌드 컬러를 이용한 네일아트’와 ‘멜팅리퀴드를 이용한 플라워 아트’를 선보이며 아트의 노하우를 전달하고 고객의 궁금증에 대한 즉각적인 피드백을 제공했다. 이를 통해, 네일계의 트렌드 리더 브랜드로써 박람회의 활기찬 분위기를 주도하며 트렌드를 전파하고 고객과의 활발한 소통을 이끌었다는 평을 받았다.
위미인터내셔날 배선미 대표이사는 “10주년을 맞이한 친환경 브랜드 반디가 많은 살롱주들에게 지속적으로 사랑 받는 이유는 컬러 트렌드를 미리 읽는 예리한 분석 능력과, 고객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고객의 소리를 귀담아 듣고 소비자의 니즈뿐만 아니라 잠재된 니즈까지 반영한 제품을 선보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더욱 철저한 리서치와 양방향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반디를 사랑해주시는 많은 고객들께 만족스러운 제품으로 보답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반디는 2월 6일부터 2월 28일까지 봄 트렌드 컬렉션으로 전국 세미나를 진행하며 박람회에 참여하지 못한 살롱주들을 직접 찾아뵐 예정이다. 이에 더해, 2월 5일부터 3주간 진행되는 러시아 해외일정을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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